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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7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경제]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에 포천고속도로, 연천전철 철원연장 포함돼야
철원군지역은 접경지로 그리고 군사격장 등으로 인하여 65년 동안 피해만 입고 낙후된 지역 주민들에 삶에 질이 저하된 지역이다. 이제는 정부에서 국토균형발전 차원에서 통일을 준비하는 차원에서 접경지역 개발 차원에서 정부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야 한다.철
김순경   2018-12-10
[경제] 철원군은 기업유치, 공장유치, 일자리 창출에 사활 걸어야 산다
철원군은 상용직이 아닌 일용직이 전국에서 제일 많으며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통계청이 발표한 바가 있다. 이는 고정일자리가 없는 일용직 단순일자리 라는 말이다.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로 군민소득이 증대되면서 삶에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기업
김순경   2018-12-10
[경제] 철원군 자영업자 지원대책 아쉽다. 지원책 강구 필요
최근 경기악화와 최저임금 인상을 맞으면서 자영업자들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철원군에서는 자영업자들에 대한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수백억씩 지원하고 있지만 돈 먹는 하마식으로 투자 지원되는 것만큼 전통시장이 활성화
김순경   2018-12-10
[경제] 혈세 100여억원이 투자된 포크타운 삼겹살 식당하나로는 안돼
갈말읍 문혜4리에 위치한 철원포크타운 말도 많고 탈도 많던 포크타운이 삼겹살 식당 하나로 이어지고 있어 활성화 방법을 찾아야 한다. 혈세가 100여억원이 투자된 포크타운 100여억원을 투자하여 삼겹살 식당 하나로는 모두가 손해다.포크타운은 식당은 물론
김순경   2018-11-26
[경제] 국방개혁으로 인한 군장병 위수지역 제한 확대 및 국방2030 계획에
접경지역(평화)주민들이 결사반대하는 군 장병 외출·외박 제한지역 철폐가 아닌 확대로 가닥이 잡히고 있는 추세로 내년 1월부터 군 장병 외출·외박 제한지역이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이와 함께 국방개혁 2030계획에 따라 군 병력이 축소될 것으로 보여 철원
김순경   2018-11-26
[경제] 접경지역(평화) 국가차원에서 국토균형발전, 통일대비 등
지난65년동안 접경지역에서 국가안보를 위해 철원군민을 포함한 접경지역 주민들이 감내해온 피해와 희생에 대한 중앙정부차원의 배려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정부에서는 국토균형발전 차원의 배려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정부에서는 국토균형발전 차원에서 접경지역 개
김순경   2018-11-19
[경제] 갈말 용화동마을 주민들 자체의 힘으로 관광지 개발 시작하세요.
철원군에서 많은 관광지로서 각광과 기대를 가지고 있는 곳이 갈말읍 신철원3리 용화동마을이다.삼부연 폭포를 비롯한 용화저수지 용화동 폐터널, 명성산 등 풍부한 자연과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는 곳이 철원군에서 유일한 용화동마을이다.철원군에서는 언제부터 관광
김순경   2018-11-19
[경제] 국도46호선, 포천 도평리에서 철원 자등리 4차선 확포장 시급
서울에서 구리시를 거쳐 철원으로 진입하는 국도46호선이 포천 이동 도평리까지 4차선으로 시원하게 도로가 개설돼 있으나 도평리에서부터 옛 도로 그대로 2차선이다. 다시 도평리에서 철원서면 자등6리에 도착하면 다시 4차선으로 연결하여 서면 자등2리까지 4
김순경   2018-11-19
[경제] 철원주민은 중앙고속도로 철원연장보다 포천고속도로 연장을 더 많이 원해
교통망이 취약해 이로 인해 철원지역 발전에 악 영향이 되고 있다. 각종 기업체나 공장이 철원을 기피하는 이유는 과다한 물류비용과 인력난이다.취약한 교통망 구축을 위해 강원도와 정부가 앞장서야 하는데 정부에서는 몸통은 그냥 두고 양날개인 경의선과 동해선
김순경   2018-11-12
[경제] 철원에 도계장, 장사종합시설 조성하면 대박 나는데 물 건너가나
철원지역발전과 인구증가, 주민소득증대, 군민에 삶에 질이 향상되기 위해서는 지역경기가 활성화되고 일자리가 창출되어 군민소득이 높아지면 철원에 오지 말라고 해도 짐 싸들고 철원을 찾을 것이다. 이로서 철원이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 살기 좋은 지역이 되는
김순경   2018-11-12
[경제] 철원군에서는 군민들에 지역경기 활성화, 일자리창출, 군민소득증대 등에
철원군은 살기 좋은 곳 궁예의 후손으로서의 자긍심과 자부심, 농업군으로서 전국에서 농사하기 제일 좋은 곳이며 쉬운 곳이라는 곳이 바로 철원이지만 지금은 위기에 철원이다.6.13지방선거의 후유증, 축사허가문제, 태양광발전소 허가문제 등으로 민심은 이반되
김순경   2018-11-05
[경제] 동해선 철도 추진위원회 2002년 철원군이 경원선
동해안 철도와 도로를 조속히 금강산 원산까지 연결하기 위한 동해선 철도연결 추진위원회가 삼척, 동해, 강릉, 양양, 속초, 고성군 등이 9월16일 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조기연결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정부에서 동해선 철도와 도로연결이 확정됐는
김순경   2018-11-05
[경제] 철원 포크타운 활용방안 찾아 극대화 시켜 지역경제 일자리 만들어야
희망과 기대 그리고 지역경제와 일자리 창출, 양돈농가의 소득증대와 군민들에 돼지고기 공급과 판매에 원활한 유통 등을 생각하면서 혈세를 100여억원 투자하여 건립한 철원 포크타운이 어떻게 하다가 삼겹살 조그마한 식당으로 전략하다보니 가고 오는 주민들이
김순경   2018-10-29
[경제] 철원군 지금은 지역경제 살리기 기업체, 공장유치로 일자리 만들기가 최우선 과제
경제위기에서 탈출하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는 경제 위기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지역경제가 바닥을 치고 하루 빨리 솟아나기 위해 총력을 경주하고 있다.전국에 지방자치단체들도 앞 다투며 지역경제 살리기, 기업체 공장유치, 일자리 만들기로 주민소득증대 향상에
김순경   2018-10-29
[경제] 철원 경원선을 제외한 경의선, 동해선 도로철도 연결 11월 착공식
지난 4.27남북정상 회담이후 남북화해무드 상황에서 지난 10월15일 남북고위급회담이 열리면서 경의선과 동해선 철도연결과 도로망 연결에 합의하고 11월말이나 12월초에 남북이 착공식을 하기로 합의했다. 그런데 문제는 한국의 중심지이며 교통과 물류의 중
김순경   2018-10-22
[경제] 남북 훈풍타고 지방자치단체들 교류 확대사업 경쟁 치열
남북교류 시 훈풍을 타고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경기도 평화부지사를 임명하는 등 남북교류 대비 행정조직도 개편하는가 하면 전북 무주군에서는 세계태권도대회에 북한팀을 초청 교류에 물꼬를 트며 영종도 신도, 강화도를 잇는 연도교
김순경   2018-10-22
[경제] 철원군민은 중앙고속도로 철원연장보다 포천고속도로 연장을 더 원해
철원주민들은 중앙고속도로 춘천에서 철원 연장하는 것보다는 포천고속도로 철원연장을 더 원하고 있다.왜냐하면 철원군민들에 생활권이 춘천이 아니고 서울과 수도권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국회의원 선거, 대통령선거, 도지사 선거 때만 되면 한 번도 빠지지 않고
김순경   2018-10-22
[경제] 철원에 장사종합시설 만들면 대박난다. 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창출
시대변화에 따라 장례문화도 바뀌면서 전국적인 화장률이 90%를 넘어서면서 이에 따른 화장장 부족현상이 생기면서 원정 화장으로 인한 경제적 정신적 부담이 커지면서 원스톱 장례에 대한 선호에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우리나라 전체 사망자가 서울을 비롯한 수도
김순경   2018-10-04
[경제] 경원선 백마고지역~월정리역간 올해도 재개 못하고 넘어 가나요
지난 4.27남북정상회담과 9월18일 평양에서 남북정상회담에서 합의사항이 이루어지면서 변화에 조짐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 지난 2015년 8월5일 시공식과 착공식을 개최한 경원선(백마고지역-월정리간) 복원공사는 2016년 5월에 중단된 후 지금
김순경   2018-10-01
[경제] 철원군 인구 증가위해 기업과 공장 유치하여 일자리 늘려야
철원군 인구 증가를 위해서는 공장과 기업유치가 활발히 이루어져야 한다. 끝을 모르고 침체되고 있는 지역경기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군민소득증대를 위해 인구를 늘려야 하는데 정부에서 추진하는 출산정책과 철원에서 추진하는 철원지역 군장병들 주소 옮기기는
김순경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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