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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철원군내 3개 지역 발전협의회가 철원발전에 나서 활동해야
옆 동네는 고속도로가 들어왔고 2026년까지 서울 도봉산역에서 포천까지 지하철7호선이 들어오며 연천은 2021년에 동두천에서 연천까지 20.8km구간에 전철(지하철1호선)과 제3현충원 조성, 통현산업단지 조성 등으로 시민과 군민들에 희망을 주며 기대감
김순경   2019-02-18
[경제] 철원군 지금은 인력과 예산 총동원하여 기업과 공장 유치 사활 걸어야
지역경기가 침체되면서 주민들에 근심걱정이 많아지는 것이 지금에 현실이다. 소상공인들은 장사가 안된다며 한숨이 커지고 인구 감소로 인한 철원지역에 경제가 시간이 가면서 더욱 악화되고 있기 때문이다.국방계획에 의해 주둔 군병력이 감소되면서 이에 따라 면회
김순경   2019-02-18
[경제] 옆 동네 포천고속도로 지하철⋅연천 전철, 제3현충원, 대단위 산업단지
지난 1월29일 정부에서는 전국에서 추진하는 사업비 중 사업비가 500억이상 투자되는 사업은 예비 타당성을 받아야 하는데 정부에서 23개 사업에 24조가 투입되는 사업을 예비 타당성 조사 없이 추진하는 것으로 국무회의에서 결정했는데 이중 서울 도봉산역
김순경   2019-02-01
[경제] 철원군 모든 예산과 인력 총동원하여 지역경기 살리기, 일자리창출로
정부에서는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경주하며 정부예산을 쏟아 붓고 있다. 철원군도 철원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에 철원군에 예산과 인력을 총동원해야 한다.철원군에 인구감소와 일자리 부족, 국방 2020계획에 의한 군장병 감소, 외출외박 위
김순경   2019-01-28
[경제] 철원지역 상경기 활성화를 위해 안보관광 노선 변경하자
전국적인 현상이라고 하지만 철원에 상경기 지역경기는 바닥을 치고 솟아나지 못하고 침체의 늪에서 나오지 못하며 희망이 보이지 않는 것이 문제다.인구가 감소하고 주둔군 병력이 국방개혁에 의해 감소되기 때문이다. 인구 늘리기를 위해서는 기업체와 공장이 들어
김순경   2019-01-21
[경제] 철원 백마고지역~월정리역 경원선 복원 올해는 공사 재개돼야
철원 백마고지역에서 월정리역간 경원선 복원 공사가 2015년 8월5일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하게 착공식을 가졌으나 2016년 5월 일방적으로 공사가 중단된 이래 지금까지 계속 중단상태다. 총 길이 9.3km 총공사가 1700여억원을 통일기금으로
김순경   2019-01-14
[경제] 철원육계산업 전국단일지역으로는 최고의 사육마릿수 300만수
철원군은 우리에 주식인 쌀 뿐만 아니라 축산업도 강원도 18개 시군 중에 34%를 차지하는 축산군이다. 한편 육계사육역시 4~5년 전부터 급속히 성장하면서 사육마릿수가 300만수에 이르고 있어 전국단일지역으로서는 최고의 사육지역이 바로 철원군이다.육계
김순경   2019-01-14
[경제] 철원 버섯배지 공장 건물완공⋅내부시설 3~4개월 소요
전국에서 최대 규모로 알려진 철원버섯배지(버섯종균생산)공장 건물이 완공돼 본격적인 내부시설이 시작중이다. 건물완공 후 내부시설도 3~4개월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내부시설이 끝나고 시험테스트 가동 준비 등으로 인하여 올해 6월경부터 버섯배지 생산이 본격
김순경   2019-01-14
[경제] 철원 갈말산업단지부지에 철원군에서 소규모공장 건립하여 임대하자.
갈말읍 문혜리 철원 소방서 옆에 위치해 있는 갈말산업단지 부지가 방치된 지가 10년이 넘었다. 산업단지 부지를 방치가 장기화되고 있어 활용방안 찾자.갈말산업단지 부지에 철원군에서 매년 20~30여억원씩 투자하여 매년 50평, 100평 규모의 소규모 공
김순경   2019-01-07
[경제] 위기에 철원 지역경기 침체⋅국방개혁으로 군인감소, 위수지역
희망이 보이는 철원 살고 싶은 철원 평화롭고 건강하며 행복한 철원을 군민들은 바라며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군민들이 생각하는 것 같지는 않다. 지금 철원은 위기에 처해 있다.전국적이라고 하지만 지역경제는 나아지는 것이 보이지 않으며, 국방개혁 2020
김순경   2019-01-07
[경제] 철원군청 소재지 갈말 신철원, 근남면 소재지 육단리 저녁이면
정부에서는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경주하고 있다. 모든 일에 경제와 일자리가 최우선 사업이다. 철원군 역시 철원지역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내외적으로 불리한 여건이 전개되면서 인구는 계속 감소하고 있다. 많은 주민들
김순경   2019-01-07
[경제] 포천고속도로, 연천 전철, 경원선(금강산선) 복원추진위원회 만들자
철원군에 현안과 지속적인 추진사업은 포천고속도로 연장과 연천전철 철원연장, 경원선 복원과 금강산선 복원이다. 지난 12월26일 개상 판문점역에서 문산, 개성, 신의주를 연결하는 경의선 철도 복원 착공식이 열렸다.삼척에서 고성을 지나 금강산, 원산, 두
김순경   2019-01-03
[경제] 철원군 이제 부터는 지역경제 살리기, 일자리창출, 기업체
철원군이 이제부터 다시 시작하고 새로운 마음과 생각으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지금까지는 연습이라고 생각하고 이제부터 철원지역경기 살리기, 일자리 창출, 인구 늘리기, 이반된 민심불신 해소가 철원군에 최대 과제다.국방2030계획에 의해 내년데도 2000
김순경   2018-12-17
[경제] 철원 백마고지역에서 월정리역 구간 경원선 복원 올해도 그냥 넘어가네요.
경원선 백마고지역에서 월정리역까지 9.3km구간 복원공사가 2015년 8월5일 당시 박근혜 전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가졌으나 2016년 5월에 일방적으로 공사가 중단된 이후 지금까지 감감무소식에 또 한해가 넘어가네요.정부에서는 몸통인 경원선과
김순경   2018-12-17
[경제] 포천고속도로, 연천전철 철원연장 추진위원회 구성해야
철원군민의 최대숙원사업이 포천고속도로 철원연장과 연천전철 철원연장이다.고속도로와 전철이 연장되면 철원이 천지개벽으로 발전하고 변화하기 때문이다. 포천고속도로는 지난해 6월에 개통됐으며 포천 신북 고속도로 종점에서 철원까지 23.5km이다.철원군민들은
김순경   2018-12-17
[경제]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에 포천고속도로, 연천전철 철원연장 포함돼야
철원군지역은 접경지로 그리고 군사격장 등으로 인하여 65년 동안 피해만 입고 낙후된 지역 주민들에 삶에 질이 저하된 지역이다. 이제는 정부에서 국토균형발전 차원에서 통일을 준비하는 차원에서 접경지역 개발 차원에서 정부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야 한다.철
김순경   2018-12-10
[경제] 철원군은 기업유치, 공장유치, 일자리 창출에 사활 걸어야 산다
철원군은 상용직이 아닌 일용직이 전국에서 제일 많으며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통계청이 발표한 바가 있다. 이는 고정일자리가 없는 일용직 단순일자리 라는 말이다.지역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로 군민소득이 증대되면서 삶에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기업
김순경   2018-12-10
[경제] 철원군 자영업자 지원대책 아쉽다. 지원책 강구 필요
최근 경기악화와 최저임금 인상을 맞으면서 자영업자들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철원군에서는 자영업자들에 대한 지원책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수백억씩 지원하고 있지만 돈 먹는 하마식으로 투자 지원되는 것만큼 전통시장이 활성화
김순경   2018-12-10
[경제] 혈세 100여억원이 투자된 포크타운 삼겹살 식당하나로는 안돼
갈말읍 문혜4리에 위치한 철원포크타운 말도 많고 탈도 많던 포크타운이 삼겹살 식당 하나로 이어지고 있어 활성화 방법을 찾아야 한다. 혈세가 100여억원이 투자된 포크타운 100여억원을 투자하여 삼겹살 식당 하나로는 모두가 손해다.포크타운은 식당은 물론
김순경   2018-11-26
[경제] 국방개혁으로 인한 군장병 위수지역 제한 확대 및 국방2030 계획에
접경지역(평화)주민들이 결사반대하는 군 장병 외출·외박 제한지역 철폐가 아닌 확대로 가닥이 잡히고 있는 추세로 내년 1월부터 군 장병 외출·외박 제한지역이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이와 함께 국방개혁 2030계획에 따라 군 병력이 축소될 것으로 보여 철원
김순경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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