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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의 3개 현안 포천 고속도로·연천 전철 연장,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올해 말까지 한가지라도 가시화되기 위해 총력 경주해야 한다.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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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6.06  10:0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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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의 숙원사업이며 현안인 포천 고속도로, 연천 전철 철원 연장과 국제스케이트장 철원 유치다. 금년 말까지 3개 사업 중 한가지라도 가시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포천 고속도로 철원 연장은 3년전에 추진위원회까지 구성하고 활동을 하고 있으나 가시화 되지 않고 있으며 정부에서 논의조차 하지 않고 있다.

연천 전철 연장 역시 지난해 12월15일 동두천역에서 연천역까지 지하철 1호선이 개통되면서 3년전에는 인구가 철원보다 800여명이 연천군이 적었는데 지금은 1100여명이 연천군의 인구가 많아졌으며, 전에는 연천역 이용 하루에 500여명이 지금은 3,000여명으로 지하철 1호선 개통으로 유동 인구가 크게 증가했다고 한다.

연천에서 철원 백마고지역까지 20.3km사업비가 약 5,000여억원이라고 한다. 연천 전철 철원 연장을 위해 추진위원회를 만들어 군민이 하나된 힘으로 함께 노력하며 활동해야 한다. 또한 국비 2,000여억원이 투자되는 국제 스피드스케이트장이 철원에 유치되면 철원 발전 과 경제 활성화는 상상을 초월할 것이다.

전국에 7개 시군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면서 6월 중에 7개 시군 후보지 현장답사가 시작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철원군은 철저한 대비와 준비, 철원에 유치돼야 하는 당위성을 부각시키고 문체부와 대한체육회를 설득해야 한다.

철원군에 현안 포천 고속도로, 연천 전철 철원 연장,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3개 중 한 개라도 올 연말까지 가시화되도록 활발한 활동이 철원에 최대 숙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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