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인터넷신문
> 경제
철원 DMZ마켓(토요장터) 어떻게 하나요. 활성화 방법군청, 입점인, 농업인이 함께 방법 찾아야 한다. 지금과 같이 지속하려면 폐쇄가 바람직하다는 볼멘소리
김순경  |  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7.01  11:40: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철원에서 생산하는 각종 농특산물 판매장 철원 DMZ마켓 토요장터에 사람 구경하기 힘들 정도가 됐다.

철원에 각종 농특산물을 재배한 농업인이 직접 도시인, 관광객에 판매하고 홍보하는 장터인데 사람 구경하기 어려울 정도인데 왜 방치하고 있을까.

철원군청(농업기술센터) 입점협의회 임원진은 뭐하는 사람들인가.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을 디각도로 찾아야 하는데 무관심에 수수방관하려면 타지역 주민들에 웃음거리가 된다.

6월29일 기자가 만난 서울 천호동에서 왔다는 관광객은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이 어떻게 하다가 이렇게 됐냐며 농산물을 구입하려고 해도 구입할 것이 없다며 도대체 육성 관리하는 부서가 어디냐고라는 말까지 했다.

철원 DMZ마켓을 활성화하기 위해 철원 9경 관광코스에 포함시키고 다양한 농특산물 판매를 할수 있어야 한다. 내가 직접 재배한 풋고추, 고춧가루, 들깨, 들기름, 참기름, 각종 채소류 등 다양한 농작물 판매 매우 중요하다.

이천시는 이천 관광코스에 이천쌀밥 임금님표 밥집이 관광코스에 들어 있으며 서산에 해미농특산물판매장은 농업인 직접 재배한 농특산물 도시민과 관광객이 다양한 농작물을 직접 판매하고 있다.

식품위생법보다는 사람이 먼저다. 활성화를 위해 군청과 입점 임원진이 함께 대화하고 협의하고 의논하고 협치하여 활성화를 찾아야 한다.

자신 없고 능력 없으면 물러나라. 철원군 역시 활성화에 자신 없으면 폐쇄하라. 농업인에 소득향상과 철원 농특산물 홍보도 안되면 폐쇄하면 타인에 웃음거리, 조롱거리는 안된다.

김순경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명성로 212  |  제보/광고문의전화 : 033)452-5805,5806,0090  |  팩스 : 033)452-411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강원아 00151호 2013년7월15일 발행  |  사장·청소년보호책임자: 김순경  |  발행/편집인 : 김용만
Copyright © 2013 DMZ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sydmz@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