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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선출직 지도자 지난 2년이 군민 기대 충족 많이 부족군수, 도의원은 보다 많은 활동해야⋅군의원 7명 중 3명은 낙제점 부상하는 지도자는 이다은 군의원⋅지난 2년간 뒤돌아보고 부족한 점 충족 위해 많은 활동과 노력하여 군민의 신뢰받으며 퇴임해야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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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7.03  10: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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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선출직 지도자인 군수, 도의원, 군의원에 대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여론 수렴을 실시했다.

강원북부신문과 DMZ인터넷뉴스, 철원군 원로회, 강철산악회가 6월30일까지 한달동안 면담(상면), 전화, 팩스, 이메일, 카톡, 전화 등으로 공약사항을 보도한 후 군민들에 여론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와 군수, 도의원은 큰 변화가 없으나 군의원은 지난해에는 2명을 제외하고 낙제점이었으나 올해는 3명을 제외하고 4명의 군의원은 50% 이상으로 발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군수와 도의원은 새로운 변화와 혁신 발전이 미비한 것으로 군민들이 생각하고 있다는 점이다.

선거 당시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사항을 실천하지 않으면 군민을 대상으로 사기 행각을 벌인 것이기에 공약사항 실천에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한다.

한편 지도자는 좋은 일이건, 나쁜 일이건, 칭찬을 받던, 욕을 먹던 군민과 함께하며 대화하고 협의하고 토론하며 협치가 부족하다는 지적이며 또한 보다 많은 군민에 대한 관심이 크게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남은 2년 동안 부족한 점 충족하여 군민과 함께하며 군민들로부터 신뢰가 높아지면서 퇴임해야 군민이 따뜻하게 맞이하며 함께 하고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퇴임 후에 나홀로 두더지처럼 살아야 한다는 점이다.

‘있을 때 잘해 후회하지 말고’라는 말 되새기자. 지난해와 다른 점은 새로 높게 부상하며 군민들에 칭송과 기대를 받는 지도자는 이다은 군의원으로 군민들이 많은 기대와 칭송을 보냈다. 많은 의견과 전화를 하여 준 군민들께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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