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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선출직 지도자(군수, 도의원, 군의원)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활발한 활동과 봉사로 자질과 능력 평가받아야⋅2026년 6월에 지방선거 평상시 활동 보고 군민들은 평가하기 때문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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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6.09  07: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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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 지도자와 공직자는 평범한 군민보다 생각과 행동이 달라야 하며 일이 닥쳤을 때 해결하는 능력과 자질이 풍부해야 한다.

2026년 6월이면 지방선거가 실시되며 선출직 지도자인 군수, 도의원, 군의원을 선출한다. 선거까지 남은 2년 평상시에 활발한 활동과 봉사로 사전에 군민들에 평가 받고 인정받으려 신뢰를 얻어야 한다. 평상시에 가만히 있다가 선거때가 되면 불쑥 나타나 군수, 도의원, 군의원 하겠다면 안된다는 것이다.

흔히들 많은 사람들이 철원군은 되는 것도 안되는 것도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그타령이라는 볼멘소리를 한다.

첫째는 지도자들의 도전정신이 부족하여 안일무사에 복지부동으로 일관하기 때문에 자리만 지키고 대우만 받으려고 하고 형식적이고 구호에 끝나는 일만 하겠다는 안일한 생각과 행동 때문이다.

지도자는 확고한 신념과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군민을 위해 활동해야 한다. 이제는 지연, 학연, 혈연보다 사람 위주, 지도자에 자질과 능력, 지도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엄청난 발전과 제자리 후퇴가 결정되기 때문에 지도자는 도전정신이 강해야 하며 물에물타고 술에 술탄식으로 변화 발전없이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그타령인 지도자는 안된다.

2026년 6월 지방선거에 선출직 지도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남은 2년에 열심히 활발히 활동하고 봉사하면서 군민들에게 보여주고 검증받은 후 나서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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