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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 임기 5월 29일로 끝나⋅한기호 국회의원3선까지 활동 뒤돌아보자. 포천 고속도로, 연천 전철 철원 연장 정부에 거론조차 안해⋅군 검문소 폐쇄가 아닌 북상⋅군 유휴지 문제⋅철원 발전과 군민소득향상 삶에 질 향상 기여도 낙제점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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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5.27  10: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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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 임기가 5월 29일로 끝이 났다. 이제 22대 국회의원의 임기가 시작된다. 철원 출신 한기호 국회의원의 3선을 끝내고 4선으로 당선돼 6월부터 4년 임기가 시작된다. 한기호 국회의원은 지난 3선을 뒤돌아보자.

철원군민의 최대 숙원사업인 포천 고속도로, 연천 전철 철원 연장은 정부에서 거론 조차 안하고 있다. 한편 군민들이 불편을 느끼며 수십년 동안 건의하고 주장한 군 검문소 폐쇄가 아닌 북상 문제, 특히 마현초소 문제 아직까지 해결되지 못했다.

한편 국방 2.0 계획에 의한 군병력 감소와 부대 이전으로 인한 군 유휴지 활용 문제도 감감무소식 특히, 철원군 접경지역이며 한기호 국회의원이 국회 국방위원장이기 때문에 많은 군민들이 기대하고 있으며, 근남 사곡2리 마현리 검문소 도로개선사업은 작은 고개를 낮추는 공사인데 700m 거리를 5년이 지나도록 완공이 안됐다는 점이다. 지뢰 출몰이라는 핑계가 이제는 군민이 이해 못한다.

한편 철원 발전과 변화 군민소득증대와 군민들에 삶에 질 향상이 높아진 것 변화 발전을 느끼지 못하고 제자리걸음에 그타령으로 시간이 갈수록 철원은 오지로 변해 간다고 하며 특히, 2015년 8월5일 당시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하여 착공식을 가진 백마고지역~월정리간 경원선 복원은 8년이 지나도록 감감무소식, 한기호 국회의원은 3선으로 많은 활동과 노력을 했다고 하지만 총체적으로 낙제점이라는 평가다.

제22대 국회에서는 철원이 발전하고 변하면서 군민에 생활이 편리하고 삶에 질이 향상되며 군민에 숙원사업이 이루어지도록 더욱더 많은 활동과 수고하기를 군민들은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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