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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직 지도자 군수, 군의원 정당 공천제 폐지⋅국민 80%가 찬성지역 갈등과 분열, 불신으로 득보다 실이 많은 제도 이제는 고쳐야⋅국회의원에게 잘보이기 위해 군민은 뒷전⋅그러나 군민이 선출한다는 점 명심해야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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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4.12  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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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직 지도자인 군수, 군의원은 정당 공천제가 폐지돼야 한다는 국민들의 여론과 생각이 80%가 넘는다. 그러나 국회에서 법을 바꾸지 않기 때문에 군수, 군의원공천제가 시행되고 있다.

특히 국회의원 선거를 보면 가관이 아니다. 언제부터 국회의원들에게 충성을 했는지 아부하고 방울을 달랑달랑 울리는 모습에 군민들은 씁쓸한 표정에 지역발전과 군민들에게 잘해야 한다.

물론 공천을 받기 위해 군민보다는 국회의원이 중요하니까 자기가 살기 위해 아부하고 방울을 울리는 것 이해하지만 평범을 넘어서는 행동은 모양과 모습이 우습다. 국회의원들은 군수, 군의원 공천제를 폐지하면 자기들에 설 곳이 적어지고 힘을 쓰지 못하는 이유 때문이다.

정당 공천제가 지속되면서 상식 없고 무식한 선출직 지도자들 일부는 지역을 편가르기에 분열과 불신을 조장하면서 지역발전에 역효과를 가져온다.

한편 선출직 지도자는 자기를 반대했건 찬성했건 군수, 군의원이 되면 똑같은 군민이면 반대한 사람도 찬성한 사람도 똑같은 군민인데 자기편 자기를 지지한 사람만 만나고 반대편이라고 생각되면 만남 자체를 안하는 선출직 지도자 정말 불쌍하다. 퇴임 후에 철원 떠나서 살면 몰라도 철원에서 살려면 두더지처럼 살거나 아무도 없는 자연인처럼 살아야 한다.

지도자는 평범한 주민보다 생각과 판단, 행동이 달라야 하며 확고한 신념과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군민과 함께해야 참지도자이며 주민들로부터 인정받는다는 점 똑똑히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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