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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읍·동송읍 이장협의회 이장님들 제목소리 내자이장이 존재하는 이유⋅지역발전과 주민소득향상, 편리 제공, 건강하고 행복한 주민 삶의 질 향상의 안내자 겸 길잡이 역할 해야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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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4.06  09: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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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이장을 6~70년대에 3부 요인을 겸한 지방 장관, 마을 장관이라고 했다. 마을에 입법, 사법, 행정을 모두 겸해서 마을주민, 출생, 사망 신고, 전출입 신고까지 했기 때문이다.

마을에 이장이 존재하는 이유는 지역과 마을 발전, 마을 주심 소득향상, 생활에 편리 제공과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안내자이며 길잡이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이장이 존재하는 것이다.

필자(기자)도 1969년부터 3년 동안 동송읍 오지1리 이장을 역임했다. 이장을 하면서 확고한 신념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해 3년간에 성과로 노력장을 수상한 경험이 있다.

선출직 지도자를 비롯한 지도자들에 무관심이 문제다. 요사이 철원읍과 동송읍 주민들에 최대 관심사에 대두되는 여론이 국도 87호선 동송 오지리~이평리 간 4차선 확장 공사 중단 언제 재기 되나. 또 연천 전철 연말에 연천역에서 백마고지역까지 운행될 것인가가 철원읍, 동송읍 주민들에 최대 관심사와 화제 주인공이다.

그런데 철원읍, 동송읍 이장협의회 이장님들 철원읍 16명, 동송읍 38명 등 총 54명 이장 중 한사람도 제기하며 건의하는 이장이 한사람도 없다.

경원선 열차 대체 교통 관광버스가 모두가 운행 중단되어 철원군에서 시내버스 신탄리까지 연장 운행하는 방법이 전부다.

이평리에서 신탄리까지 시내버스 시간을 조정하여 신탄리에서 40분 또는 1시간씩 기다리지 않게 편리하게 지하철과 연계할 수 있는데 건의 하나 안하고 보고만 있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다.

연천군은 연천역에서 신탄리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철원은 왜 못할까. 이장님들이여 제 목소리 내서 제 몫을 찾자. 분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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