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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내고장 군민 운동 펼치자. 군민의 자긍심과 자부심고취 위해 각급 단체가⋅새마을회, 여성단체협의회 등에서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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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3.28  11: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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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장 철원 내가 살고 있는 철원, ‘철원 사랑 운동’을 펼쳐 철원에서 살고 있는 것을 자랑하고 자부심과 자긍심으로 군민이 함께 해야 한다.

특히 선거 기간이 되면 지역이 분열되고 불신이 고조되고 있다. 밴댕이 속을 가지고 있는 지도자가 네편내편 네 지역, 내 지역 나를 지지하는 사람은 자주 만나 대화하지만 내편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거리를 두는 밴댕이 속에 흔히 말하는 쪼다라고 한다.

한편 충격적인 말을 들은 기자는 많은 점을 생각했다. 인제에서 철원에 관광와서 1박2일 지내면서 철원 사람들을 만나 대화를 하여보니 수도작 농사는 인제 사람들보다 3년 정도 앞서가는데 군민들에 생각과 행동, 협심은 인제군이 2~3년 앞에 간다고 하면서 애향심을 이야기하며 전국에 226개 시군에서 89개 시군이 인구 소멸지역에 지정됐는데 인제군은 제외됐으며, 인제군의 도전과 발전상을 설명하는 평범한 군민의 말에 충격을 받았다.

철원군민의 시기, 질투, 모략이 강하지만 협심과 단결심은 약하다는 말이다. 이로서 지금 철원에서 탈피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철원, 살기 좋은 철원을 위해서 지도자와 공직자가 생각과 행동이 변해야 하고 각급 사회단체가 앞장서서 ‘철원 사랑 운동’을 벌이자.

철원 여성단체협의회, 새마을회가 시작하여 새로운 철원, 철원에 살고 있다고 자랑하는 철원 만드는데 군민이 앞장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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