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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와 공직자는 평범한 주민보다 생각과 행동 판단력에앞서가야⋅화훼농가 꽃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하면서 또다시 느껴 철원농협을 보고 생각하며 높이 칭송한다.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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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3.14  11: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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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와 공직자는 평범한 군민보다 생각과 행동 판단이 앞에 가야 한다. 지도자와 공직자의 판단기준이 일이 닥쳤을 때 생각과 판단 추진과 관심을 가지고 판단하는 기준이 되는 것이다.

평범한 주민과 지도자 공직자가 생각과 판단에 따라 소속돼 있는 공공기관이나 단체가 변하고 달라진다. 지도자가 자리나 지키고 시간이나 보내고 안일무사에 복지부동으로 일관하면서 매월 월급날만 기다리는 지도자와 장의 단체는 그타령이다. 어차피 지도자로 부상하고 공직자로서의 자리를 가지고 있으면 지역발전과 단체원들의 공익신장과 삶에 질을 높이는데 재임기간 동안 최선을 다하고 봉사해야 한다.

전국적인 경기 침체로 인하여 화훼농가의 어려움과 고통을 최소화하기 위해 꽃 팔아주기 운동을 펼치면서 또다시 생각하고 느낀다. 지도자가 누구냐에 따라 너무나 많은 차이가 보인다는 점이다.

철원농협(조합장 최진열)은 제일 먼저 화훼농가에 고통을 나누겠다며 직원들 책상에 화분 하나 놓기 운동을 전개하면서 구입을 하였다.

화분 하나 3천원 하지만 화훼농가는 큰 보탬이 되며 위로와 용기가 살아난다. 철원관내 1000여명이 넘는 공직자들이 3000원짜리 화분 하나 책상 놓기 운동을 전개하면 화훼농가의 어려움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희망을 주며 주민을 보호하고 힘을 주는 일이기 때문이다.

화훼농가는 3월말 까지 판매를 하지 못하면 폐기처분을 해야 한다며 노심초사 발을 동동 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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