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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에 ‘국제스피드스케이트장’ 유치 반드시 성공해야철원발전과 국가에서 보상 차원, 국토 균형발전, 접경지역 개발⋅전세계에서 분단국가는 대한민국뿐 우리나라에서 분단의 상징이 철원⋅수도권에서 1시간 거리⋅군 유휴지로 부지 매입비 절감⋅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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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2.03  09: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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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스피드스케이트장을 서울 태릉에서 이전한다는 계획이 발표되면서 전국에서 철원을 비롯한 춘천, 원주, 양주, 동두천이 신청을 하고 있으며, 강릉시는 동계올림픽을 치르면서 빙상경기장을 건립했기에 이용하면 된다는 것으로 유치전을 펼치고 있다.

국제스피드스케이트장은 반드시 철원에 유치 돼야 하며 유치를 위해 철원군민 모두가 하나 되어 하나에 힘으로 총력을 다해야 한다.

타지역보다 철원은 세계적인 상징인 세계 213개 국가 중에 분단국가는 우리나라뿐이며, 우리나라에서도 상징적인 곳이 철원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으며, 군부대가 이전한 유휴지에 건립하면 많은 돈이 투자돼야 하는 부지 매입비가 크게 감소되고 70여년 동안 군사시설 보호법 등으로 각종 규제와 제약으로 발전하지 못하고 낙후된 지역이기 때문에 이제는 국가가 배상해야 한다.

이로서 국토 균형발전 차원에서 접경지역 개발 차원에서 또한 수도권에서 1시간대에 거리 편리한 교통망과 관광지 부상 등의 강점이 그 어느 곳보다 많은 곳이기에 타지역보다 강점이 많기에 강점을 부상시켜 많은 홍보와 관심을 가지고 철원발전에 사활을 걸자.

군민이 하나 되어 하나의 힘으로 철원군민의 단결의 계기로 함께 노력하여 어떠한 일이 있어도 반드시 국제스피드스케이트장을 철원에 유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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