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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백마고지역, 연천 전철 연장 국가 5차 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돼야⋅디젤 열차 2028년이면 종료⋅철원군민 최대 숙원사업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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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2.03  09:4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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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연천 간 전철(지하철 1호선)이 지난해 12월15일 개통되면서 연천역에서 백마고지역까지 20.6km 전철 연장에 대한 철원군민들의 기대가 매우 크다. 한편 군민들은 소외감과 변방 취급을 당하는 것으로 인식되면서 볼멘소리가 커지고 있다.

철원군에서는 철원 연천 전철화 사전 기획용역 착수보고회를 1월31일 철원군에서 갖고 연천 전철 철원 연장에 총력을 경주한다는 것이다. 문제는 내년 3월에 국토부가 실시하는 제5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돼야 한다. 한편 2019년 4월1일 전까지 운행하던 디젤 열차는 2028년까지면 제작년도가 폐차를 해야 하며 탄소 배출감소로 중단하며 폐차해야 하기 때문이다.

연천역에서 신망리역, 대광리역, 신탄리역을 지나면 철원 백마고지역이며 20.6km 백마고지역에서 25분 거리다. 총사업비는 5000여억원이 투자돼야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돼야 한다. 이를 위한 총력을 경주하여야 한다.

철원군민들의 볼멘소리와 불평불만을 토로하는 것은 2019년 3월31일까지 운행하던 열차가 동두천~연천 전철 공사로 운행이 중단되었지만 지난해 12월15일 전철이 개통되었으면 연천역에서 철원 백마고지역까지 열차가 다시 재운행돼야 하며 열차 운행이 안되면 전과 같이 대체 수단으로 관광버스라고 운행돼야 하는데 열차, 대체 교통 모두가 중단되고 동송 이평리에서 철원 시내버스 13번이 신탄리까지 연장 운행을 한다는 것에 군민들은 이해가 되지 않으며 철원군은 5년동안 무엇을 하였으며 손 놓고 보고만 있었다는 지적이다.

철원군민의 최대 숙원 사업이 연천 전철 철원 연장에 총력을 경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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