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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발전에 지역발전협의회(동송·갈말·김화·자등)가 앞장서활동하고 노력하자. 형식적이고 구호가 아닌 실질적인 활동으로 나서자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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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2.03  09: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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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군내에는 자기 지역 발전을 주민들 스스로 지역 발전을 위해 만든 동송권역발전협의회, 김화지역발전협의회, 갈말지역발전협의회, 자등지역발전협의회가 존재하며 운영하고 있다.

협의회 회원들은 전직 사회단체장 및 현재 읍면 사회단체장 또는 희망에 의해 참여하는 주민들로 구성하여 결성한 후 운영을 하고 있다. 취지와 뜻에는 크게 공감하지만 활동은 미미하여 주민들에 공감을 얻지 못한다는 점이다.

철원 관내 4개 지역협의회가 있는데 동송, 철원읍의 동송권역협의회를 제외하고는 눈에 띄고 피부에 와 닿는 사업이 없다는 점이다.

어느 지역은 자기 지역에 지역발전협의회가 존재하는지 조차 모르고 있다. 이것은 지역발전협의회에서 1년에 회의 한두번으로 끝나고 자기 지역 발전을 위해 하는 사업, 추진하는 사업이 없이 형식적이고 구호에 끝나면서 추석 명절과 설 명절에 현수막 몇 개 게첨하는 것으로 끝나기 때문이다.

자기 지역, 우리 지역 내가 살고 있는 내지역 발전을 주민들에 의견과 여론을 수렴하고 건의하고 개정하고 강력히 요구하며 이러한 사항을 홍보하며 지역 주민들에 알려 함께 동참하며 지역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함께 노력해야 주민들이 지역발전협의회를 인정하고 존재감을 인정받는다.

2024년 올해는 철원발전에 원년으로 생각하고 철원 군내 4개 지역발전협의회가 앞장서 활동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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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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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곰
돌려가며 감투 나눠 먹고 ......ㅋㅋㅋ
지역의 경제가 무너지고 한집건너 빈집 두집건너 공실
인구는 4만명대 코앞.00발전 협의회이것도 유지급 이라고 목에 힘주고 한마디로 유명무실 있으나 마나

(2024-02-05 1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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