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인터넷신문
> 농·축산
철원군 지구온난화(기후변화)에 따른 농작물 개발 시급철원 오대쌀 하나로는 경쟁력 부족과 농가 소득증대 기대에 못 미쳐⋅새로운 소득 작물 개발에 총력 경주해야
김순경  |  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4.02.02  11:00: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철원군은 농업군이며 뿌리가 농업이다. 이로서 철원농업 발전에 많은 투자와 인재가 필요하다. 특히 지구온난화 기후변화에 따른 농작물 재배 지도가 바뀌면서 이에 대응해야 한다는 점이다.

경남 밀양, 전남 나주에서 재배하는 한라봉이 제주도에서 생산하는 한라봉보다 품질이 높다는 평이다. 여주 이천에서 열대작물인 망고, 바나나, 한라봉 재배 농장을 필자가 견학하면서 많은 것을 다시 생각했다.

부여 공주 지역에서 부추, 깻잎, 달래 재배로 농한기에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며 재배하여 소득을 향상하는 것, 철원에는 타지역에 비해 농한기가 너무나 길다.

1년 중 6개월이 농한기다. 이로서 1년 중 벼농사를 하는 농업인은 1년 365일 중 논에 나가는 일이 42일 뿐이라는 것이다. 365일 중에 40여일 논에 나가면서 논농사하면서 먹고 산다는 것이다.

철원에서 자랑하는 철원 오대쌀 하나만으로는 경쟁력이 시간이 갈수록 약해지기에 대체 작물, 특히 기후변화로 인한 농작물 재배에 총력을 경주해야 한다.

철원 오대쌀 하나에 매진할 것이 아니라 다각적인 다각도의 농작물 재배 특히, 지구온난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농작물 재배 연구개발에 많은 인력과 많은 사업비를 투자하여 철원 농업인에 새로운 소득 향상에 기여하는 총력을 경주해야 한다.

김순경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명성로 212  |  제보/광고문의전화 : 033)452-5805,5806,0090  |  팩스 : 033)452-411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강원아 00151호 2013년7월15일 발행  |  사장·청소년보호책임자: 김순경  |  발행/편집인 : 김용만
Copyright © 2013 DMZ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sydmz@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