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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선출직 지도자(군수, 도의원, 군의원) 취임 1년 6개월 동안철원 발전과 군민소득향상, 건강하고 행복한 철원 만들기에 얼마나 많은 활동과 노력⋅군민과의 약속 공약사항 실천했는지 뒤돌아보자.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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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2.06  11: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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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선출직 지도자인 군수, 도의원, 군의원들이 취임한지 1년 6개월이다.

선출직 지도자들은 그동안 지난 1년 6개월동안 철원군 발전과 군민 소득증대 건강하고 행복한 철원만들기에 얼마나 활동을 했으며, 노력했는가를 냉철한 마음으로 뒤돌아보자.

특히 군민과의 약속 선거공약을 얼마나 실천했는지 많은 군민들이 선출직 지도자들에 대한 평가를 하고 있기에 선거 당시 초심으로 돌아가 뒤돌아보자.

철원군민을 보호하고 살피고 안내하고 지도하며 함께 했는지 군민들이 각종 민원 제기시 앞에서는 예! 돌아서면 아니요! 무성의, 무관심, 무반응으로 일관했는지 생각해보며 군민 만나기를 기피하고 민원 제기에 무응답, 사진찍기와 얼굴마담으로 행사장이나 쫓아다니고 대우받으며 인정받으려고 생각하며 권위의식에 사로잡혀 목에 힘주는 구시대적 사고방식에 사로잡혀 있는 지도자는 본인 자신이 발전하지 못하고 군민으로부터 외면받는다.

선출직 지도자인 군수, 도의원, 군의원들이 왜 군민 만나서 대화하고 협의하고 토론하고 협치하는 것을 피하고 두려워하면 그는 지도자에 자질과 능력 부족이며 스스로 자리에서 물러나야 본인도 군도 이익이다.

편가르기, 지역 분열, 너는 나는, 내편 네편 따지는 밴댕이 속에 지도자는 자질과 능력, 함량 부족하니 매월 20일에 얽매이지 말고 철원군을 위해 물러나라.

참지도자는 군민과 함께하면서 대화하고 협의하고 토론하고 협치해야 한다. 나를 지지하고 욕해도 그는 군민이며 나는 군수, 도의원, 군의원이기 때문에 함께 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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