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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의 각종 현안 사업과 군민들의 여론 등을강원특별자치도에 전달하고 해결에 노력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철원 출신 도의원이 할 일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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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1.16  10: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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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은 강원특별자치도로부터 변방 취급을 받고 소외된다는 점을 군민들은 생각하며 느끼고 있는 것이다. 첫째 원인은 도청과 멀리 떨어져 있으며 지역으로 보아 또 생활권이 수도권에 접해 있기 때문이다.

군민들과 밀접한 사안과 기관이 도가 아닌 생활권에 묶여 있기 때문이다. 요사이 철원군민들은 김포시가 서울 편입 문제가 제기되면서 철원군도 경기도로 편입돼야 한다는 군민들에 여론 형성과 공감대가 조성되고 있다.

군민들과 밀접한 세무, 노동, 검찰, 법원이 춘천이 아닌 포천과 의정부이며 군민들에 생활권이 수도권이기 때문이다. 국민의 힘에서 김포를 비롯한 구리, 하남시 등 서울 주변 위성도시를 서울에 편입을 추진한다고 발표하고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전국에 행정조직을 개편하자고 나오면서 철원군도 경기도로 편입하자는 의견과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1970년부터 3회에 걸쳐 추진하였으나 무산됐다. 또 군민 70% 이상이 원정 진료로 인하여 시간적, 경제적 타격이 심각하기에 철원병원을 도립의료원으로 격상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적자로 인하여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안된다고 하지만 손 놓고 기다리고만 있으면 영원히 안되기에 방법을 찾자. 국방부와 협의하여 민군이 함께 진료하는 전국 유일에 시범 병원으로 이러한 철원군에 현안과 군민들에 여론을 강원특별자치도에 전달하고 해결해야 할 의무와 무한 책임을 가진 지도자가 철원 출신 도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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