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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민 경기도 편입 강력 추진 하자는주민들에 공감대 형성에 여론 고조 되고 있어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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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1.16  10: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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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를 서울로 편입해야 한다는 국민의 힘 김기현 대표가 발표한 후에 구리시, 하남시, 광명시 등 인근 위성 도시들이 서울 편입을 강력히 요구하면서 철원군민들도 생활권이 경기도인 포천, 의정부 등 수도권에 군민과 밀접한 세무, 노동, 검찰, 법원이 포천과 의정부에 위치해 있으며, 생활권이 같은 경기도로 편입해야 한다는 군민들의 공감대가 형성되며 여론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철원군 원로회에서 군민들에 공감대 형성을 위해 2주전부터 여론을 수렴 중이다.

편입해야 하는 이유, 당위성, 편입 방법 등에 관한 여러 가지 사항에 대한 여론을 수집하는 중인데 많은 군민들이 강력 추진하여 생활권인 경기도로 편입해야 한다는 전화, 서신 등으로 의견을 보내주어 깊이 감사드리며 11월말까지 여론 수렴을 최종 집계하여 그 결과를 강원특별자치도와 행정안전부 등에 건의서를 제출하고 지속적으로 군민의 뜻을 모아 추진할 계획이다.

군민들에 의견을 외면하는 기관이나 지도자는 설자리가 없어지기 때문에 여론을 무시할 수 없으며 경기도 편입 운동이 철원군에 새로운 이슈로 등장했으니 군민들에 많은 의견과 방법 등 다양한 의견을 보내주기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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