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인터넷신문
> 경제
철원군민에 최대 숙원 사업 포천 고속도로, 연천 전철 철원 연장사업 성공을 위해 지속적이고 계속하여 활발한 활동해야 한다. 수학 공식적인 활동만으로는 안돼⋅군민이 하나 되어 하나에 힘으로
김순경  |  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11.03  11:19: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철원군민들의 최대 숙원 사업이 포천 고속도로, 연천 전철 철원 연장이다. 이를 위해 중단없이 계속 지속적으로 활동해야 한다.

지난해 8월 포천 고속도로 철원 연장 대책위원회(추진위)를 결성하고 수학적이고 공식적인 활동을 한후 지속적이고 계속 활동하는 모습이 크게 보이지 않는다. 전국에 시군에서 자기 지역의 숙원 사업을 해결을 위해 수학적이고 공식적으로 나와있는 것이 추진위원회 구성, 주민 서명운동, 현수막 게첨, 궐기대회, 관계부처 방문 건의는 어느 곳이든 공식적으로 하는데 그 이후가 문제다. 포천 고속도로 연장은 26.3km에 사업비가 1조 2000여억원이 투자돼야 하는데 민자가 아닌 정부에서 투자해야 하기 때문에 정부를 설득해야 한다.

정부를 설득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활동과 쉴틈 없이 노력해야 한다. 70여년동안 군사시설 보호구역과 각종 규제 제약으로 발전하지 못하고 소외되며 살았기에 이제는 정부가 보상해야 하며 국토 균형발전과 접경지역 개발, 통일을 준비하는 차원에서의 문제를 제기하며 국회에서 설명회, 토론회 등 각종 포럼 등을 개최하는 등 지속적인 활동을 해야 하며, 12월에 개통되는 동두천~연천 전철(지하철 1호선)이 철원까지 연장돼야 한다.

편리한 교통, 교통비 부담 없이 수도권을 오가며 이로 인하여 철원발전, 인구 유입, 관광객 증가, 수도권 생활에 활력과 삶에 질이 향상되는 지하철 반드시 철원까지 연장해야 한다.

철원군민의 최대 숙원사업 형식적이고 구호에 끝나는 것이 아니고 지속적으로 계속하여 활동을 군민과 함께 군민 하나로 뭉쳐 함께 하나에 힘으로 노력하며 활발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김순경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명성로 212  |  제보/광고문의전화 : 033)452-5805,5806,0090  |  팩스 : 033)452-411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강원아 00151호 2013년7월15일 발행  |  사장·청소년보호책임자: 김순경  |  발행/편집인 : 김용만
Copyright © 2013 DMZ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sydmz@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