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인터넷신문
> 정치
철원군은 발전할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을 가지고 있지만 발전 못하는원인은 인재⋅선출직 지도자들 공직자의 생각과 행동, 의지가 부족하기 때문
김순경  |  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22  09:25: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많은 군민들이 철원군은 발전할 수 있는 여건과 환경, 풍부한 자연자원을 타시군에 비해 많이 갖추고 있는데 왜 철원이 발전하지 못하느냐는 볼멘소리를 한다.

위치적으로 봐도 철원군은 수도권이며 생활권이 의정부와 서울이며, 강원도 18개 시군 중 쌀 생산은 33%, 가축사육은 34%, 전국에 안보관광 최고지역이며 천혜의 절경과 비경을 가지고 있는 한탄강이 있으며 군부대가 사용하고 있던 유휴지가 많이 있는 곳이다.

그런데 이웃동네는 고속도로에 전철, 국도 4차선 확장, 화천 양구군에는 동서고속철이 들어오는데 철원군은 2015년에 당시 대통령이 참석하여 기공식까지 했는데 7년이 지나도록 제자리걸음에 재착공도 못하고 있다.

군부대 유휴지를 이용한 각종 복지시설, 체육시설 등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는 부지가 무궁무진하게 많이 있다. 철원으로 진입하는 국도 4차선도 10년이 넘도록 건의하고 방문하고 찾아다닌 국도 87호선 동송 오지리에서 대마리까지가 아닌 이평1리 3km 구간에 공사가 시작된 상태다.

연천 대광리에서 철원을 진입하는 국도 3호선은 대광리에서 신탄리까지 공사가 시작되고 철원 대마리는 장벽을 넘지 못하며 포천 도평리에서 근남 사곡리까지 국도 47호선 확장도 10년 동안 공사하여 6km인 서면 자등6리에서 자등2리까지 4차선이 확장되었으나 언제 와수리를 지나 근남 사곡리까지 연장될 것인가.

문제는 인재라고 한다. 다시 말해 지도자 때문이라고 한다. 이로서 당선된 선출직 지도자와 공직자들이 생각과 행동, 의지가 부족하다는 중론이다. 철원군민들에 희망을 줘야 하는 것 역시 지도자와 공직자들의 책임과 의무라는 점 인식하자.

김순경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명성로 212  |  제보/광고문의전화 : 033)452-5805,5806,0090  |  팩스 : 033)452-411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강원아 00151호 2013년7월15일 발행  |  사장·청소년보호책임자: 김순경  |  발행/편집인 : 김용만
Copyright © 2013 DMZ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sydmz@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