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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은 농업군, 농업이 뿌리이며 누가 뭐라해도 농업군입니다.각종 물가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올라가는데 쌀값은 곤두박질⋅농업인 상생희망 지원 방법 없나요. 철원 농업인 한숨 막아줘야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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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9.21  10: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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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은 농업군이며 주업이 농업이다. 철원하면 농업군인데 웃음이 만개한 것이 아니고 근심 걱정에 우울해 하고 있는 철원군 농업인, 다른 물가는 하늘 높은지 모르고 오르는데 쌀값은 하락하는 현상으로 철원 농업인들에 소득이 지난해에 비해 10%이상 하락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영농 자재비를 비롯한 영농비 비료, 유류대, 인건비 등등 모두가 10~15% 인상됐다. 영농비가 인상되면 쌀값을 비롯한 농특산물도 잘 판매되고 쌀값도 인상돼야 하는데 농협수매가가 지난해와 같이 동결되고 쌀 판매 역시 녹녹하지 못하다.

정부에서 지난 5월, 6월에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에게 재난지원금을 600여만 정도를 지원했으나 농업인은 제외됐다. 전국에 시군에서는 농업인수당을 시군별로 30~70여만원씩 지급하면서 강원도 농업인들은 70만원 중 각시군에서 35만원 강원도에서 35만원씩 지급했으며, 홍천군에서는 30만원을 추가하여 농업인에 100만원씩 지급했으나 철원군은 빚 없다고 자랑하면서 지원을 안하는군요.

농업군에 농업인 뿌리인데 철원군의 농업인들에 자긍심과 자부심을 크게 갖으며 희망을 줄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모색하여 지원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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