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인터넷신문
> 지역
철원군이 변하고 발전하는 모습 보여줘야 군민이 희망을 갖는다.제일 쉽고, 가깝고 작은것부터⋅각종 행사, 축제, 회의장 좌석부터 파괴하자. 권위의식과 관례를 못 벗어나⋅경로, 장애인 등에 불편 해소 위해 앞자리
김순경  |  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16  09:27: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철원군은 민선8기 맞으면서 지금까지와 같은 것이 아닌 변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군민들이 희망을 갖는다.

왜냐하면 이현종 군수가 3선이기 때문에 지난 8년 동안의 모습의 변화를 군민들이 바라고 있기 때문이다. 어제가 옛날인 세상을 살고 있기 때문에 발전하지 않으면 뒤떨어지고 지역은 오지로 변하기 때문이다.

경운기로 농사하던 시대가 지나가고 이제는 드론으로 스마트팜으로 핸드폰 하나로 농사짓는 시대가 아닌가. 철원군에서는 제일 쉽고 가깝고 작은것부터 변화 발전하자.

각종 행사장, 축제장, 회의장에 가면 제일 앞줄에 군수, 군의장, 사회단체장 등이 좌석을 지정 차지하고 경로나 몸이 불편한 장애인은 뒷자석이다. 경료효친 사상 고취와 편리도모를 위해서 열부터 파괴하고 군민은 동등하다는 이미지와 의식부터 전환하자.

지정좌석제를 폐지하여 참석하는 순서대로 군민과 함께 군민 속에서 행사를 마칠지는 지정 좌석 폐지, 지금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아직도 권위의식에 서로잡혀 구시대적 생각에서 탈피하지 못하면 발전하지 못하며 퇴임 후에 군민들에게 외면당하고 두더지같이 혼자 산다.

“제일 쉬운것부터 제일 가까운것부터 제일 작은것부터” 변화 발전하면서 군민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현명한 삶이며 군민에 희망과 비전 군민이 자긍심을 갖는 원동력이다.

김순경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명성로 212  |  제보/광고문의전화 : 033)452-5805,5806,0090  |  팩스 : 033)452-411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강원아 00151호 2013년7월15일 발행  |  사장·청소년보호책임자: 김순경  |  발행/편집인 : 김용만
Copyright © 2013 DMZ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sydmz@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