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인터넷신문
> 경제
철원 백마고지역~월정리, 경원선 복원 올해도 착공못하고 넘어가나요철원 발전과 변화 계기 돼야⋅안보관광 활성화와 주민편리 도모에 크게 기여할 수 있어
김순경  |  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1.24  12:42: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난 2015년 8월일 당시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하여 기공식을 한 경원선 복원 공사가 2016년 6월 일방적으로 중단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7년 동안 방치된 상황에 철원군민들에 불만에 목소리가 고조되고 있으며 정부에서는 국토 균형발전과 접경지역 개발, 통일을 준비하는 차원에서 통일 한국에 중심지인 철원에 경원선, 동쪽은 동해 북부선, 서쪽은 경의선에 몸통의 경원선은 복원을 하지 않는 정부의 태도에 군민들이 분노를 느끼고 있다.

경원선 복원은 백마고지역에서 월정리까지 총 사업비 1700여억원이 투자되는데 통일부에 남북협력기금으로 복원을 시작한다고 올해초에 발표하면서 올해 430여억원이 투자돼 시작한다고 했는데 올해가 다가도록 감감무소식으로 올해가 또 넘어가고 있다.

경원선 복원이 되면 국제적인 안보관광지로 부상하면서 세계적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철원 백마고지에 화살머리고지를 비롯한 안보관광이 활성화되며, 출입 영농민과 관광객의 걸림돌이 되고있는 군인 5검소와 대마리 초소도 북상 되어 주민들에 불편 해소에 편리성이 제공된다.

철원군 출신 국회의원, 선출직 지도자들이 이제는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기만 기다리지 말고 찾아다니고 쫓아다니면서 건의하고 보채야 하는 점 다시 강조하면서 올해도 착공못하고 해를 넘기는 경원선 복원 언제 다시 착공될지 기대하는 철원군민에 마음 조금이라도 헤아려 주기 바란다.

김순경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명성로 212  |  제보/광고문의전화 : 033)452-5805,5806,0090  |  팩스 : 033)452-411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강원아 00151호 2013년7월15일 발행  |  사장·청소년보호책임자: 김순경  |  발행/편집인 : 김용만
Copyright © 2013 DMZ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sydmz@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