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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체장은 봉사하며 돈쓰는 자리 자신 없으면 물러나야명예와 자리 지키며 명함용 사회단체장⋅올 연말을 가해 물러나라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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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12  10: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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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에는 100여개에 이르는 각종 사회단체가 존재하면서 저마다 지역발전과 단체 회원 간에 친목도모와 회원들에 권익신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그 많은 사회단체 중에 그렇게 잘하는 단체도 있지만 명예만 가지고 4~5년동안 회의한번 모임 한번 안하는 사회단체도 많다.

이러한 사회단체장이 큰소리는 더 내면서 혼자 회원에 혼자회장도 많으며 명함에 직함을 위해 존재하는 사회단체장도 많다. 사회단체장이 누구냐에 따라서 발전에 척도가 크게 다르다.

혼자 회원에 혼자 회장이 회원이 모르는 단체도 있어 한심한 것 넘어 불쌍하다. 사회단체들이 어떻게 활동하고 참여하고 기여하느냐에 따라 지역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사회단체장들도 천태만상, 안일무사에 자리나 지키며 명함만 주는 사회단체장이 있는가 하면 확고한 신념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지역발전과 소속 단체 발전 회원들에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하며 희생하고 봉사하는 사회단체장이었다. 사회단체장은 명예가 아니라 돈 쓰며 봉사하는 직책이다.

사회단체장은 최소 연간 500만원은 써야하며 봉사해야 한다. 철원군에 아부하고 밀접히 접촉하면서 보조금에 노력하고 치중하여 자기단체를 운영하는 사회단체, 각종회의 모임, 행사에 최소한 50%이상은 자부담으로 충당해야 한다.

시회단체장이 누구냐에 따라 지역발전기여 회원들에 권익신장 회원 간에 신뢰와 단합이 좌우되고 있다는 점이다.

사회단체장은 돈쓰면서 봉사하는 자리임으로 자신 없으면 연말을 기해 물러나라. 자질과 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물러나라.

무거운 짐 지고 힘겹게 하지 말고 나와 단체, 철원군 발전을 위해 스스로 물러나는 것도 미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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