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인터넷신문
> 농·축산
철원 농업인 자가용 타고 출·퇴근 농사 위해 귀농선 북방지역에농기계 보관 창고 건립하자. 20여km 출·퇴근 농사로 영농비 부담, 농기계 노후가중, 영농불편 해소 위해-
김순경  |  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0.06  10:26: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농업인들에 제일 큰 부채는 농기계 구입 자금이다. 억대에 이르는 농기계를 구입하여 잠시 사용하다가 마을 주변이나 도로변 공터 등에 방치하면서 농기계가 빨리 노화로 인하여 고장이 자주 발생하며 농기계의 수명이 짧아지는가 하면 철원군은 접경지역에 속해 있어 귀농선 북방으로 농경지에 출퇴근 농사를 하는 특수지역에 아침 일찍 농경지로 출발하여 군 검문소를 통과하여 길게는 20km를 출퇴근하면서 영농활동을 하면서 영농활동에 불편은 물론 영농비 부담 가중 교통사고 우려 농업인들의 피로 등이 가중되고 있다.

트렉터나 경운기로 농경지를 출퇴근하며 영농활동을 하고 있는 철원의 특수지역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귀농선 북방(군검문소)지역에 농기계 보관 창고를 건립하여 트랙터와 경운기 등의 농기계로 농작업을 한후 농기계를 보관 창고에 보관하고 자가용차로 퇴근하는 것이다.

이로서 특수지역 철원 영농활동에 활성화와 편리 농사 경영비 감소, 시간 축소, 농기계 사고 감소, 농기계 수명연장 등의 장점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철원군의 특수지역에 불편이 전화위복이 돼 철원 농업인들이 자기용 타고 출퇴근하는 영농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과 환경을 만들자는 것이다.

철원지역 귀농선 북방지역에 연차적으로 농기계 보관 창고를 매년 연차적으로 건립하는 것이다. 일부에서는 귀농선 건축물 신축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하지만 군부대 승인이 안나면 대형하우스로 대치하면 된다. 문제는 의지다.

전국에서 특수지역인 접경지역 철원, 철원 농업인은 자가용 타고 다니며 출퇴근 영농활동할 수 있는 귀농선 북방지역에 농기계 보관 창고 건립하자.

김순경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명성로 212  |  제보/광고문의전화 : 033)452-5805,5806,0090  |  팩스 : 033)452-411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강원아 00151호 2013년7월15일 발행  |  사장·청소년보호책임자: 김순경  |  발행/편집인 : 김용만
Copyright © 2013 DMZ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sydmz@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