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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지방선거에 철원군수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자천타천 인사고기영, 김동일, 문경훈, 엄기호, 이태식, 최재연, 한금석, 최종후보는 2~3명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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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08  10: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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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지방선거에 후보군으로 거론되는 군수, 도의원, 군의원 자천타천 인사들에 이름이 거론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군의원과 도의원에 대한 거론은 많지 않지만 군수 후보군에 대한 군민들에 관심과 자천타천 거론되기 시작한다.

철원군이 발전하며 변화와 혁신을 위해 지방선거 정말 자질과 능력을 가진 일하는 참 지도자 철원발전과 군민소득증대 군민이 행복하고 건강한 활력이 넘치며 삶에 질을 높일 수 있는 지도자 선출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지금은 어제가 옛날인 세상 하루하루가 발전하고 변하기에 1년 전이나 5년 전이나 10년 전이나 그타령으로 가다 보면 철원은 오지로 변해간다. 이로서 철원군을 대표하고 군민과 함께하며 확고한 신념과 투철한 사명감을 가진 참 지도자가 절대 필요하다.

지금 현재 내년도 지방선거에 철원군수 후보군으로 자천타천 거론되는 인사는 고기영 강대농사원 철원동문회장, 김동일 전.도의장, 문경훈 군의원, 엄기호 법무사, 이태식 동철원농협장, 최재연 도의원, 한금석 도의원 등이 자천타천 거론되고 있으나 최종후보는 2~3명으로 압축될 것이다.

왜냐하면 더불어민주당, 국민의 힘에서 각각 후보가 추천되고 정의당이나 무소속후보가 출마하면 3명, 이로서 최종후보자는 2~3명이 될것으로 예상되며 군수와 군의원은 정당 공천제가 하루빨리 없어져야 한다.

정당과 지역이기주의를 내세우며 선택하여 얼마나 발전했는가 타지역에 비해 철원군이 지역이기주의가 강한데 지역을 말하는 사람들은 세상을 모르고 무식한 사람이다.

철원군 6개 읍면이 30분 거리인데 지역이 무슨 필요한가. 지역이기주의, 정당 등을 따지다 보면 발전하지 못한다.

능력과 자질 군민과 함게 동거동락하는 사람을 선택해야 한다. 철원군은 내년 지방선거 정말 중요한 것이 철원군이 과도기이기 때문이다.

자천 타천 거론되고 있는 군수, 도의원, 군의원 후보예상자들 군민들이 관심 있게 살펴보고 능력과 자질을 판단하여 올바르게 선택해야 한다.

※이름은 가나다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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