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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직지도자 군민이 4년·8년 동안 철원발전위해 무엇했느냐고물으면 떳떳하고 당당하고 의젓하게 대답할 수 있도록 남은 임기 최선 다해 일해야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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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09  10: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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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직지도자인 군수, 도의원, 군의원에 임기 4년이 반환되어 앞으로 2년도 남지 않았다. 초선은 4년, 재선은 8년동안 선거시기에 약속한 철원발전을 위해 군민들에 소득증대를 위해 건강하고 행복한 철원 만들기에 군민들에 삶에 질 향상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얼마나 했냐고 물으면 당당하고 의젓하고 떳떳하게 자랑할 수 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여 군민과 함께 노력 또 노력해야 한다.

안일무사에 복지부동으로 시간 보내기, 사진 찍기, 행사 찾아다니기 식으로 얼굴마담 노릇이나 하다가 끝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선출직지도자들은 자기에 존재를 알아야 한다. 내가 왜 군의원, 도의원, 군수 자리에 있는가를 권위의식에 대우받기 위해, 월급받기 위해 있는 자리가 아니다.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들에 삶에 질 향상을 위해 일하고 봉사하는 자리다. 본인이 판단하여 자질과 능력이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되면 공부하고 군민과 함께 하면 된다. 이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이 자기가 자기를 모르는 사람이라고 한다.

공부하고 군민과 함께하면 부족한 부분 충분히 보충할 수 있다. 군민을 위해 봉사하고 일해야 하는 사람이 군민과 대화를 외면하고 군민과 함께 하지 않으면 스스로 물러나야 한다.

선출직지도자들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고 노력하여 남은 임기 최선 다해 일하고 노력하며 군민을 위해 봉사하고 군민과 함께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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