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인터넷신문
> 문화
고석정 코스모스 십리길 황폐화에 대한 철원군(군수)은군민에 해명과 설명 사과해야하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한다
김순경  |  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12  11:35: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철원군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고석정 코스모스 십리길이 지난 2017년부터 철원군민과 관광객에 볼거리 제공을 위해 조성하고 있다.

그러나 올해는 코스모스 십리길이 황폐화되고 있으며 군민에 혈세 11억3700여만원의 예산을 세우고 조성중이나 문화재청에서 문화재 발굴 예정지로 지정되면서 꽃밭길에 폐쇄되고 출입이 봉쇄되면서 폐허에 황무지로 변하고 있어 안타깝다.

철원군에서는 코로나의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위로와 정신적인 보탬을 주기 위해 야심차게 추진하여 조성하였으나 결과가 좋지 않아 무용지물이 되면서 많은 군민들과 관광객들이 왜 황폐화되고 폐허가 됐느냐고 한다.

철원군과 문화재청과의 관계 코스모스 십리길이 폐쇄되고 폐허가 된 이유와 원인 등에 대해 철원군에서 군민들에 자세히 설명하고 이유를 밝히며 군민들에 양해를 구해야 한다.

군민에 혈세를 올해 11억3700여만원을 투자하기 위해 예산을 세워놓고 사업이 무너졌는데 철원군에서 군민들에 말한마디 사과한마디 없다면 군민들의 저항이 커진다.

코스모스 십리길 추진과정과 추진상황, 현재의 상황 앞으로의 전망과 계획을 소상히 밝히고 군민들에게 사죄해야 한다. 잘잘못은 후에 따지더라도 지금은 철원군에서 해명과 사과를 해야 한다.

김순경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명성로 212  |  제보/광고문의전화 : 033)452-5805,5806,0090  |  팩스 : 033)452-411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강원아 00151호 2013년7월15일 발행  |  사장·청소년보호책임자: 김순경  |  발행/편집인 : 김용만
Copyright © 2013 DMZ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sydmz@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