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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직지도자 자격과 기준이 시대변화에 따라 많이 달라져전에는 결혼식, 장례식장 많이 찾아주는 사람 표 주었으나 지금은 그것은 기본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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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8.24  12: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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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옛날인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21세기 세상과 시대가 변하면서 우리들에 생각과 행동도 변하고 변했다.

시대변화로 따라 현명하고 생각하고 판단하며 사는 것이 현명한 삶이다. 이로서 선출직지도자인 군수, 도의원, 군의원을 선출하고 선택하는 기준도 변했다.

전에는 결혼집과 장사집에 빼놓지 않고 잘 찾아다니는 사람이 당선됐다. 그러나 이제는 아니다. 결혼식 장사집 찾아가서 인사하는 것은 지도자가 되고자 하는 사람, 지도자의 기본이다.

주민과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것은 기본이기에 결혼식집, 장사집 잘 찾아다니는 것이 선출직 지도자의 선출기준이 아니고 기본이며, 주민과 함께 하면서 협의하고 토론하고 대화하며 함께하는 사람, 다시 말해 문제를 해결하고 결론을 위해 노력하고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이다.

옛말에 부뚜막에 소금도 찍어봐야 짜다고 했다. 아무리 실력이 풍부해도 안일무사에 복지부동 군민 위에 군림하는 태도를 평상시에 보이면 안되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군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기대를 주는 행동이 필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선출직 지도자들의 초심을 이야기 한다.

선거때와 당선 후에 태도가 180도로 다르다고 말한다. 지도자는 기본을 갖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노력하며 군민과 함께하는 의지와 생각, 행동이 지도자는 절대로 필요한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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