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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농특산물 본격 출하 홍보와 판매 전략으로 총력 경주해야생산도 중요하지만 판매가 농가소득 좌우,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가 필수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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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29  09: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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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에 농특산물이 본격 출하되면서 생산농가들은 판매에 근심걱정이 가득하다. 생산도 중요하지만 생산에 못지않게 판매도 매우 중요하다.

아무리 생산을 잘하고 최고의 농산물을 만들어도 높은 가격에 판매가 되지 않으면 소득이 없기 때문이다. 농산물이 본격적으로 출하되면서 지역농산물 홍보판매전이 벌어지고 있다.

농산물 홍보와 판매는 철원군이 제일 취약한 것으로 보인다. 강원도에서는 양구, 영월, 인제군이 자기 지역농산물 홍보판매전에 많이 노력하고 있다.

서울 한복판에서 자기지역농산물 판매행사, 인터넷, 신문과 지하철광고 온라인 전자 판매, 재경인사들과 출향인을 대상으로 서신과 문자, 카카오 전자상거래망 확충 등 다양한 방법을 총동원하고 있다. 철원은 타지역보다도 몇배 홍보판매전에 노력해야 한다.

지난 2017년, 2018년도 마구잡이식 축사허가로 인하여 철원청정지역이라는 말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철원에 특산 농작물인 토마토, 파프리카가 본격출하하면서 생산농가는 근심걱정이다.

최대 판매시장인 가락동 농산물시장 도소매인과 경매사와 간담회 및 홍보전도 필요해 지난 2018년 6월에 군수, 농협장, 농협, 토마토 공선회장, 농업관계자 등이 가락동시장을 방문하여 경매사와 청과회사 대표자와 간담회 한번하고 끝이다.

철원군 원로회가 주선하여 가락동시장, 창동물류센터를 방문하였는데 매년 주기적으로 찾아 농산물판매 관계자들과 간담회 등이 절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다양한 방법 동원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총동원하여 철원농산물 홍보판매전을 전개하여 소득과 연결되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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