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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전철 철원연장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사업 계획에 포함돼야철원군에서는 무관심, 무대응 모르쇠 일관⋅홍천~용문 34.16km구간 반영⋅홍천군정 제1과제로 추진, 30년만에 건설 가시화, 철원군 총력 경주해야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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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0  13:3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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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원선 동두천에서 연천까지 전철 연장이 내년 3월31일 연장 개통되면 이어서 철원까지 연장돼야 철원이 발전한다.

그런데 연천까지 연장 개통된 후 철원까지 연장되기 위해서는 국가철도망 건설사업 계획에 포함돼야 하는데 철원군에서 무관심, 무대응으로 일관하다보니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사업에서 제외돼 연천전철 개통 후 이어서 철원까지 철도연결공사가 안된다. 이로서 철원에서 지금부터 군민이 하나 되어 총력을 경주하여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사업에 포함시켜야 한다.

4차 계획이 2021년부터 2026년까지로 포천 지하철은 포함돼있으며 홍천군민의 30년 숙원 사업인 경기 양평 용문에서 홍천읍까지 34.16km구간 철도망 구축사업 계획에 포함됐다.

홍천군은 양평 용문에서 홍천읍까지 철도 구축사업을 위해 홍천군에 제1과제로 선정하고 지난해 4월20일 홍천~양평간 철도망 구축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주민서명 운동전개, 국회에서 토론회 세미나개최 홍천군의 제1과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철원군에서는 연천전철 연장, 백마고지~월정리 경원선 공사재개를 강 건너 불난집 보듯하고 있다. 이제는 앉아서 보고 기다릴 수만 없어서 지난해 11월 포천고속도로, 연천전철 연장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활동 중이다.

철원군도 위기감을 느끼고 철원군 군의회 군민이 하나 되어 함께 노력하자. 다른 곳은 하고 되는데 왜 철원은 안되고 철원군민은 못할까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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