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인터넷신문
> 경제
철원 포크타운(건물) 활용하여 육계 가공공장 만들어 학교 급식군부대 납품하여 지역경기 활성화, 일자리 창출로 전환하자⋅현재 삼겹살식당과 함께 닭고기 식당도 병행⋅변화와 발전 시도해야
김순경  |  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1  08:28: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철원 포크타운을 활용하여 육계 가공공장을 만들어 학교 급식 납품과 지역 군부대 급식 납품을 위한 변화와 발전방향을 찾자. 철원에는 단일지역으로는 육계사육이 전국에서 제일 많은 300여만수를 사육하고 있는 곳이다. 그러나 도계공장, 육계 가공공장 하나 없는 것이 안타깝다.

철원군, 축협, 육계사육 농가는 보고 기다리지만 말고 도전하자. 우리길 우리가 찾고 걸어가자. 철원군에 학교급식, 군부대 식재료 납품이 철원에서 사육하는 육계가 아닌 타지역에서 납품받는다.

인제군에서는 소규모 도계장이 있는데 역시 납품하고 있는 학교와 군부대 납품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지역에 도계장이나 육계 가공공장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철원포크다운은 냉동, 냉장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활동이 가능한데 삼겹살 식당 하나로는 취약하기에 옆에는 닭, 오리, 판매식당을 겸하면 돼지고기, 닭고기 식당과 육계 가공공장이 함께 상부상조하며 운영되면 철원지역에 보탬과 일자리 창출, 군민소득증대에 크게 기여될 것이 확실하다.

육계가공공장만 만들어도 30여개 이상의 일자리 만들어지고 학교 급식, 군부대 급식에 납품이 되면 육계 사육농가에 소득증대도 지금보다 크다고 생각된다. 100여억이 넘게 혈세가 투자된 포크타운 삼겹살 식당 하나로 만족하기는 너무너무 부족하기에 활용방안 모색에 함께 도전하자.

김순경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명성로 212  |  제보/광고문의전화 : 033)452-5805,5806,0090  |  팩스 : 033)452-411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강원아 00151호 2013년7월15일 발행  |  사장·청소년보호책임자: 김순경  |  발행/편집인 : 김용만
Copyright © 2013 DMZ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sydmz@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