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인터넷신문
> 경제
철원 두루웰 숲속문화촌, 병영체험장 활성화 방안 모색 필요철원지역 발전과 지역경기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기대에 못 미쳐⋅이해홍보 부족, 수백억원 혈세 투자, 사후관리와 발전방안 찾는 것이 매우중요
김순경  |  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2  10:00: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철원군 갈말읍 지경리 산5번지 일대에 조성한 철원 두루웰 숲속문화촌은 200여억원의 혈세를 투자하여 만든 자연과 멋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이다. 각종시설과 체험장 등이 잘 갖추어져 있으나 문제는 찾는 사람이 기대이하라는 점이다.

숙박시설 15동, 목공예 프로그램, 체험실, 전시장, 어린이 놀이방, 반신욕 및 족욕 체험시설, 에코어드밴쳐 4개의 코스(총61 게임)총연장 642m 숲속체험장, 산책로 등이 잘 갖추어진 문화공간이다.

문제는 찾는 사람, 방문객이 별로 없다는 점이다. 또한 갈말읍 문혜5리에 자리한 병영체험장이다. 시대변화에 따라 병영체험은 옛말이 됐으며, 바다와 산이 함께 자리하고 있는 곳이 인기라고 한다. 문제는 착각은 자유지만 판단은 정확히 해야 한다는 말이 정답이다.

병영체험장을 100여억원이상 투자하여 만들지 말고 문혜4리 삼성리 군부대내 예비군 훈련장(군부대)영내에 설치하여 병영체험을 현역군인과 함께하는 방향을 모색해야 한다는 여론이었다.

철원 두루웰 숲속문화촌 조성 역시 많은 논란이 있었으며 전남 장성군 병영체험장을 군의원들까지 견학하였으나 시기가 늦었으며 많은 혈세를 투자하여 그 효과가 얼마나 될 것인가에 대한 여론이 분분하였다.

이제는 활성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대대적인 홍보와 철원지역 관광지와 연계하는 문제해결, 타지역에 비해 많은 인센티브 제공, 각종교육세미나, 회의, 견학 등으로 활성화 방법을 찾아 수익은 못내도 적자는 보지 말아야 하는데 연간 숲속 문화촌 병영체험장에 운영비 수억원을 계속 투자만 해서는 안되기에 활성화 방안을 찾는 것이 큰 과제다.

김순경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명성로 212  |  제보/광고문의전화 : 033)452-5805,5806,0090  |  팩스 : 033)452-411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강원아 00151호 2013년7월15일 발행  |  사장·청소년보호책임자: 김순경  |  발행/편집인 : 김용만
Copyright © 2013 DMZ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sydmz@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