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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농특산물 오대쌀, 토마토, 파프리카 대대적인 홍보로 판로확보와소득증대에 왜 소극적인가. 철원군, 농협, 생산자가 하나 돼야 하는데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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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1  13: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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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에 지역 농특산물이 본격적으로 출하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농특산물은 오대쌀과 토마토, 파프리카, 오이 등이다. 그런데 문제는 철원 농특산물 판매와 홍보에 소극적이라는 점이다.

옛날에는 생산이 중요했지만 지금은 생산과 판매의 중요성이 똑같다. 철원군과 농협이 함께 철원 농특산물판매 홍보에 노력해야하는데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것이 문제다.

철원지역 출신 재경인사, 출향인, 지인, 자매결연, 상생협약, 철원에서 기업인 등에 대한 군수와 농협장 이름으로 안내문과 홍보문 발송,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인터넷광고, 신문, 방송 홍보가 절대 필요하면 가락동시장에서 유통되는 토마토, 파프리카 60%이상이 철원지역 농산물인데 토마토, 파프리카 축제 한번 못하는 한심한 군정정책이 안타깝다.

연천군, 창수면에서는 지난 6월29일 청산오이 축제를 개최했다. 시골에 한 개면이며 마을에서 자기 지역 오이를 전국에 알리고 홍보하며 판로개척을 위해 제1회 청산오이축제 예산이 없어서 예산이야 세우면 된다.

철원군 농업인에 소득증대와 생산증대, 철원 농특산물 홍보 판매를 위해서는 다른 예산보다 우선순위로 많이 편성해야 한다. 이것보다 더 중요하고 우선순위가 무슨 예산인가. 소극적이며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라는 안이하고 나태한 생각과 자세가 문제다.

군민을 위해 군민에 소득증대를 위해 철원지역농산물을 위한 적극적인 활동 이제는 시대변화에 맞춰 활동하고 시대인식에 적극적인 활동이 절실히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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