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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거(국회의원) 앞으로 10개월 철원지역 정가도 기지개입지자 움직이기 시작⋅철원지역 정치지도자들 활동도 큰 관심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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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7  13: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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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앞으로 10개월 남았다. 내년 4월15일에 실시되는 국회의원선거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공천 경쟁에서부터 본 선거까지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홍천, 철원, 화천, 양구, 인제지역구에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후보들은 자천타천 거론되는 인사들이 10여명에 이르고 있으며, 이들이 정당공천을 받기위한 공천경쟁은 더욱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전성 변호사가 서울 광화문 사무실을 홍천으로 법률사무소를 이전하였으며, 조일현 전.의원도 경희대학교에서 강의를 6월말일까지 마치고 종강한다는 계획이며 김준영 수의사도 홍천에 동물병원을 개원하였으며 한두 명이 더 공천에 뛰어들 것으로 예상되며, 자유한국당 한기호 전.의원을 비롯한 자천타천 거론되는 인사들이 4~5명에 이르고 있다.

문제는 누가 정당공천을 받을 것인가 인데 더불어민주당은 공천 룰을 정했다. 신인인사는 20%의 가산점을 둔다는 것인데 경선이 원칙이며, 본인이 얻은 표에 20%를 더 준다는 공천 룰을 만들었으며, 자유한국당은 7월 중에 공천 룰이 결정될 것으로 보이며 이번 선거에서는 전략공천보다는 민주적인 방법에 후유증이 최소화되고 후보자들에 홍보와 유권자에 다가가기 위해 민주적인 방법에 공천 경선을 선호하고 있기에 경선이 원칙이며, 이제 앞으로 10개월 남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차분히 지켜보면서 결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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