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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관광지 환경과 여건에 맞는 새로운 개발로 관광객 유치하자.고석정, 순담, 승일교, 한탄강주상절리, 직탕, 삼부연폭포, 신철원전통시장 연계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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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7  10: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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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 유치로 지역경기 활성화와 철원을 국내에 알리는 홍보를 위해 새로운 방법을 찾아야 한다.

철원은 타지역에 비해 관광지 개발에 여건과 환경이 잘 갖추어진 곳이다. 철원 관광지의 1번지인 고석정, 순담, 승일교, 한탄강주상절리, 직탕, 삼부연폭포, 신철원전통시장을 연계한 관광지 개발과 안보관광 두 개의 코스로 새롭게 도전하자.

강철산악회에서 5월까지 전국에 유명산과 관광지, 축제장, 행사장 등을 78회 다녀오면서 많은 것을 생각하고 보고 배웠다.

충북 단양에 도담삼봉에서 시작하여 만천하스카이워크, 잔도수양개길(둘레길)을 연계해 관광지를 개발했다. 도담삼봉을 보고 만천하스카이워크에 가니 단양이 한눈에 보이고 잔도수양개길은 한탄강과 같은 절벽에 둘레길을 만들었다.

만천하스카이워크, 잔도둘레길은 관광객들이 스쳐가고 지나가는 것이 아닌 머물다가는 관광지 조성을 위해 만들었기에 도담삼봉에서 연계한 관광코스를 개발한 것이다.

철원도 고석정에서 순담으로 갈수 있는 출렁다리(현수교)를 가설하고 순담에서 승일교(승일공원)옆 산 정상에 정자각이나 스카이워크를 만들면 철원은 한눈에 볼 수 있을 것이다.

다시 한탄강 주상절리, 직탕을 본 후 삼부연 폭포, 용화동저수지를 거쳐 신철원재래시장에 들러서 가는 코스를 개발하자. 힘들고 어렵다고 생각하고 안하면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못하고 안 된다.

도전하자 하다가 안 되면 또 도전하고 시정하면서 도전하자. 단순 관광지로서는 이제는 안 된다. 철원에 단순안보관광으로는 지역상경기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되지 않기에 풍부한 환경자원 여건을 가지고 있기에 관광지 연개 개발이 이루어져야 하는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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