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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철원 정치지도자들에 역할과 활동에 관심이수환 김동일, 한금석, 구인호, 홍광문, 엄기호, 이태식, 이양수 등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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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20  11: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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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내년 4월15일에 실시되면서 각 정당에서는 기지개를 펴고 준비작업에 돌입하면서 지방 정가에서도 움직이기 시작하고 있는 253개 국회의원 지역구 중 인구는 적고 면적이 제일 큰 지역구가 홍천, 철원, 화천, 양구, 인제선거구이다.

철원에서 출발하여 5개 군청만 들러와도 6시간이 소요되는 방대한 선거구다. 내년도 국회의원 선거는 그 어느때 보다 관심이 많고 치열한 선거가 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철원지역에 정치지도자 그리고 본인에 입지에 굳히고 발돋움하기 위해 철원에 유력지도자들에 활동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수환 전.군수, 김동일 전.강원도의회 의장, 구인호 전.군수후보자, 홍광문 전.군수후보자, 엄기호 법무사, 이태식 동철원농협농협장, 이양수 산림조합장 등은 자천타천 정치지도자로 불리며 본인에 입지확보로 정치지도자가 되고자 자천타천 주민들이 거론하는 인사들이다. 이들이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 어떤 역할과 활동을 할 것인가에 주민들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각 정당에서도 선거를 대비한 전열을 정비하면서 역시 지역구에서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으며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에서 철원지역에 활동 그리고 공조직과 사조직에 활동 등에 철원 정치지도자들에 활동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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