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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정 Y진지 부지, 포크타운 효과적인 활용방안 찾아 지역경제 일자리 창출수백억 혈세 투입, 코스모스 십리길, 삼겹살 식당은 한계⋅군민소득증대 연계돼야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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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03  08: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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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정Y진지 부지와 철원 포크타운에 대한 활용방안을 찾아 철원지역 경기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군민소득증대에 기여해야 한다는 여론이 팽배해가고 있다.

고석정 Y진지 부지는 350여억원이 투자되어 철원군에 관문이 고석정에 관광지 개발의 목표였으나 아직까지 10만여평에 부지가 철원지역 발전과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지 못하고 코스모스 십리길 조성에 투자되고 있으며, 많은 군민들이 우려와 염려를 하고 있다.

한탄강 개발과 함께 연계하여 관광지 개발이 돼야 하는데 관광지를 개발하겠다는 기업을 찾지 못해 황무지로 그대로 둘 수 없어 코스모스 꽃길을 조성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는 것이다.

관광지 개발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성과가 눈앞에 보이지 않기에 주민들은 볼멘소리를 한다. 포천 신북에 허브농원(허브타운) 아트밸리와 같이 대기업이 아니라도 중소기업이라고 찾아 파격적인 지원으로 새로운 관광지를 개발해야지 언제까지 매년 몇억씩 투자하여 코스모스나 심느냐는 볼멘소리다.

새롭고 획기적인 방안을 찾고 모색해야 하며 포크타운 역시 100여억원을 투자하여 삼겹살 식당은 아니라는 것이다. 냉장, 냉동시설과 편의시설 등이 잘돼 있기에 포크타운으로 철원지역경제에 일자리 창출에 기여가 못 미치면 차선책을 찾아 활용해야 한다. 도전하라.

도전해야 답이 오며 발전하고 변화가 오기 때문이다. 고석정 Y진지부지, 포크타운 활용방안 찾아 철원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철원군민에 소득증대로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야 하는 책임과 의무가 철원지역 지도자들에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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