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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과 군의회는 주민들에게 희망과 자긍심을 줘야 행복하다.철원이 가지고 있는 여건과 환경을 최대로 이용하여 노력하고 발전하는 모습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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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2  14: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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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주민들이 갈망하고 희망하며 철원에 살고 있다는 자부심과 자긍심을 높여줘야 하는 것이 철원군과 군의회에 책임과 의무이다.

내가 살고 있는 내고장 철원은 옆 동네인 포천, 연천, 화천보다 발전할 수 있고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옆 동네는 고속도로, 4차선 확장, 전철연장, 산업단지, 제3현충원이 조성된다며 시작되고 있으며 특히, 지난3월28일 운천에서 관인까지 지방도 387호선이 4차선으로 완공되면서 동송에서 10분거리로 빨라진 운천을 지나다니면서 철원읍과 동송읍지역 주민들에 볼멘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철원에 대한 변방과 경시도외시 당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 다른 곳은 30~40km 도로확장도 하는데 동송 오지리에서 이평리까지 3.5km구간도 4차선 확포장이 안 되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볼멘소리다. 농촌고령화로 농촌은 늙어가고 있으며 인구감소와 군 병력감소와 부대이전으로 인한 감소 등의 암담하고 암울한 일만 생기기에 군민들에 희망과 자부심을 불어 넣어줘야 한다.

철원에서 살고 있다고 의젓하고 떳떳하게 자랑할 수 있도록 군민들에 희망을 줘야 한다. 희망과 기대 그리고 자긍심과 자부심을 고취시켜줘야 철원군민이 희망가지고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아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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