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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해야 호응⋅귀농 후 관리 중점일자리 알선, 주택, 농경지, 교육, 출산 등을 함께 지원하고 알선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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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22  14: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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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지방자치단체들이 귀농귀촌으로 인구증가와 농촌지역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많은 투자와 노력에 힘을 쏟고 있다.

강원도에서는 대표적인 곳이 홍천군과 영월군이다. 호남지역에서는 전남 장성군과 담양군인데 이들 귀농귀촌인구가 크게 증가하는 곳을 살펴보면 특이한 점과 노력한 점이 나타난다. 문제는 귀농귀촌 후에 사후관리다. 귀농자보다는 귀촌인구가 많은 것도 있지만 귀촌보다는 귀농을 더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귀촌은 도시에서 연령이 높아지는 노인들이 한가한 농촌에서 살기 위해 이사해 오는 귀촌보다는 젊은 청장년들이 농사를 생업으로 하기 위해 농촌으로 이사 오는 귀농자가 많아야 지역에 활로가 생기며 생기가 돌고 발전한다. 귀농자들에 관한 사후관리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귀농하는 사람들에게 일정한 교육 및 시간과 농촌정착자금 지원하고 끝이면 찾아오지 않는다.

체계적인 관리와 일자리 알선, 주택, 농경지, 출산, 교육 등을 체계적으로 알선하고 관리해줘야 귀농하는 사람이 늘어난다. 귀농귀촌이 많은 지역은 일반 지역보다 색다른 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귀농귀촌도 지역발전에 활력이 가해지며 농업발전과 농업인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기 때문이며 귀농하는 사람들은 귀농 후 벼농사만 짓기 위해 귀농하는 사람은 거의 없으며 특수작목이나 농특산 1차 가공 및 농식품 제조, 과수, 열대야 작물재배 등 우리가 현재하고 있는 농사가 아닌 진전된 생각을 가지고 도전하기 위해 귀농하기 때문에 이들에 맞는 체계적인 유지와 관리가 절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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