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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포천·연천·동두천 4개 시군의회가 함께 광역 장사종합시설조성 협의했으면 광역으로 안되면 서면 자등리 목련공원 옆 철원군 임야에라도 추진해야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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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18  11: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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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15일 연천 백학에서 철원·포천·연천·동두천시의회 회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함께 워크숍을 가지고 4개 시군의 현안사항과 의회간 교류를 바탕으로 행정과 민간분야 교류를 통한 상호발전 방안을 도모하기로 했다.

너무나 자랑스럽고 이제 군의회 의원들이 새로운 모습과 변화로 발전하는 기틀이 마련되는 것으로 보여 기쁘다.

4개 시군의회 의원들이 자주 만나서 함께 현안 문제를 협의하고 의논하고 토론하며 소통 협치하면서 발전하며 주민들에 숙원이 해결될 수 있다. 4개 시군의회에서 제일 문제 협의해야 할 사항은 4개 시군이 광역으로 장사종합시설 조성문제다.

전국에서 포천시가 장사문제가 제일 크다고 한다. 4개 시군이 공동으로 광역장사종합시설을 조성하면 정부에서도 많은 행정적 경제적 지원을 받으며 의정부 이북지역의 7개 시군 인구가 강원도 전체 인구보다 많은 160여만명에 이른다고 한다.

7개 시군에 장사종합시설이 없어 원정장례를 치르면서 시간과 재정부담이 너무 크기 때문이며 한편 불편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광역으로 시설 조성이 어려우면 서면 자등리 목련공원 옆에 철원군 임야가 3만여평이 넘는 부지에 지금부터 시작해도 3~5년이 소요되기에 철원군민의 편리도모와 연간 20여억원이 넘는 타지역보다 장례비용을 감소하기 위해 지금부터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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