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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민에 편리한 교통수단은 포천고속도로, 연천 전철 철원 연장포천고속도로 대책위에 연천 전철 연장도 포함해야⋅군민들에 여론 확산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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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18  10:5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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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반나절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지금 철원군민들이 수도권에 진입하면서 편리한 교통망은 포천고속도로와 연천 전철이다.

물론 국도 3호선 대광리에서 대마리, 국도 47호선 포천 이동에서 와수리도 시급하지만 이구간은 짧은 거리에 연차적으로 4차선 확장을 기대하면서 동송 오지리에서 이평리까지 국도 87호선 4차선 확장이 지난해 착공됐다.

이제 남은 것은 포천고속도로 철원 연장과 연천 전철 철원 연장이다. 포천고속도로 철원 연장은 철원군민들의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대책위원회(추진위원회) 결성되어 지금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런데 연천 전철은 배제됐기에 많은 군민들이 아쉬워하며 볼멘소리가 커지고 있다. 연천 전철은 동두천에서 연천까지 20.8km 구간 개통이 올 연말에서 내년 6월로 연장되고 연천역사도 2월 13일까지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연천 전철은 연천에서 백마고지역까지 20.3km이며 사업비도 포천고속도로는 1조 7000여억원 이상이지만 연천 전철은 동두천에서 연천까지 5920여억원이기에 철원까지 6000여억원이면 포천고속도로 사업비의 3분 1이다.

연천 전철이 철원에 연장되면 군민들의 교통 편리, 교통비 경로는 무료 등과 철원발전에 획기적인 계기가 되기 때문에 반드시 연장돼야 하며 동송읍 이모씨(68세)는 포천고속도로, 연천 전철을 함께 추진하면 정부에서 둘중에 하나라도 먼저 시작할 것이냐며 아쉬워하면서 연천 전철 연장도 추진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하고 있다.

철원군 교통망 구축 포천고속도로, 연천 전철 반드시 조기 착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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