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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고속도로 철원 조기 연장 2025년 착공, 2028년 개통돼야군민 공감대 형성에 군민 하나 되어 힘으로 추진하면 가능⋅군민 네편내편 없이 모두 하나⋅추진위원에 보강과 개편 필요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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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9.16  09: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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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민의 최대 숙원 사업이 포천고속도로 조기 철원 연장이기에 철원군에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군민이 하나되어 하나의 힘으로 노력 중이다.

철원군민 내가 살고있는 내고장이 오지로 변하지 않기 위해 함께 참여하고 노력하여 모든 행정 절차가 3년 후인 2025년에 끝나면서 착공하여 2028년 늦어도 2030년에는 개통돼야 한다. 문제는 군민의 공감대가 형성되어 군민이 하나돼야 한다.

철원군 수복이래 1968년 경기도 편입 운동을 비롯한 3회, 한탄강댐 건설반대, 연천 신탄리~철원간 경원선 복원, 3·6사단 존치 운동 지금 포천고속도로 등 7회 중 철원군 원로회가 시작한 경원선 복원, 연천 신탄리에서 백마고지역 경원선 개통뿐이다. 추진위원회(대책)가 구성되고 주민 서명운동, 현수막 게첨, 궐기대회, 관계부처 방문은 전국이 똑같이 하는 수학 공식이다. 그 이후가 문제다.

경원선 복원은 철원군민 철도 침목 보내기 운동에 정부가 감탄하고 감동을 받았다. 이번 포천고속도로도 정부가 감동하고 자극을 받아 불가분으로 해결하도록 해야 한다. 한편 추진위(대책위원회)도 개편 보강해야 한다.

군단위 사회단체장은 모두 참여해야 하고 더불어민주당 철원지역위원회는 지난해 9월 15일 자체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허영, 이광재, 정성호 등 중진 국회위원들 10여명을 고문으로 위촉도 했는데 더불어민주당 소속은 참여 인원이 하나도 없다.

정당, 지역, 계층 모두가 총망라하여 추진위원이 돼야 하고 도로와 철도 투쟁에 경험이 하나도 없는 사람들이 누구를 어떻게 자문한다는 말인가. 위원장, 부위원장, 위원, 사무국장, 자문위원 등으로 구성하여 일사불란하고 활동하며 정부와 정치권으로 연결해야 되기 때문에 군민에 공감대 형성과 군민이 하나 되어 하나에 힘이 필요하다. 형식적이고 구호에 끝이며 소리만 크면 어렵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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