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인터넷신문
> 지역
철원군 원뢰회 만든지 20년, 철원 군민 손에 와 닿고 피부로 느끼는 공과경원선 복원 시작, 금학체육공원 조성, 철원군 양수장(수리계)협의회⋅20여년 동안 활동하면서 철원군으로부터 1원 한 장 지원없이 자체 해결
김순경  |  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14  10:15: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철원군 원로회가 철원에서 탄생한지 20년이 됐다. 삶을 살아오면서 많은 경험과 노하우, 한가지 직업에 20년 이상 종사한 전문가들로 구성하여 후배들에게 안내와 지도 그리고 노년에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하자는 취지에서 출발하여 오늘에 이르면서 철원군민들에 손에 와 닿고 피부로 느끼는 3가지 공과는 2003년 신탄리에서 백마고지까지 경원선 복원 사업을 순수 군민(민간) 차원에서 시작하니 철원군과 군의회에서 우리도 못하는데 늙은이들이 무엇을 하느냐는 판단과 조롱을 받았다.

그러나 군민에 여론이 경원선 복원이 돼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철원군의회가 중심이 되어 범군민적인 추진위원회를 만들어 철도 침목보내기 운동에 공감하여 2012년 11월 20일 개통됐으며, 당시에는 철원읍과 동송읍에 주민들에 휴식공간 휴식처가 없어서 지금 금학체육공원 조성에 앞장서 공원을 조성했으며, 2002년과 2003년에 당시 농림부, 국회, 농어촌공사 당시 이용삼 국회의원 등을 2년간 16회를 찾아다니며 노력한 결과 전국에 하나뿐인 철원군양수장협의회를 탄생시켜 철원군내 110여개의 양수장과 취입보, 관정으로 농사하는 농업인들에게 전기세, 양수장 고장 수리비, 약간에 관리비 등 연간 5억여원을 지원받으며 2009년에 철원군수리계협의회는 명칭을 변경하여 철원군 조례를 만들었다.

저수지를 이용하여 편리 농사짓는 사람은 수리세(물세)를 1원 한 장 안내는데 불리한 여건과 환경에서(양수장, 취입보, 관정) 농사하는 사람은 자체로 수세를 평당 200만원씩 징수하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으며 농가에 부담이 너무 크다는 여론에 2년간 16회에 관계 부처 등을 찾아다니며 노력한 결과 전국에는 철원만이 수리계가 있으며 연간 5억여원을 지원받으며 농업인의 부담이 감소됐다.

또한 철원군 원로회는 20여년간 활동하면서 1원 한 장 보조금 없이 지금까지 자체 해결하며 앞으로 더 많은 활동과 군민 여론 수립에 군민과 함께할 것이다.

김순경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명성로 212  |  제보/광고문의전화 : 033)452-5805,5806,0090  |  팩스 : 033)452-411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강원아 00151호 2013년7월15일 발행  |  사장·청소년보호책임자: 김순경  |  발행/편집인 : 김용만
Copyright © 2013 DMZ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sydmz@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