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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농촌버스(시내버스) 공영제 실시하여 군민에 혜택줘야연간 군민 혈세 23여억원씩 버스회사에 지원하는데 왜 군민이 혜택 못보나⋅공영제 실시하여 초·중·고교생, 경로, 장애인, 국가유공자 무료승차, 일반 군민은 1000원으로·철원군의회 의원들은 입 닫고 함구&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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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8.19  12: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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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지방자치단체들이 교통정책의 혁신으로 주민들에게 교통의 편리성과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있다.

농어촌버스(시내) 운영이 어려워지면서 공영제를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혜택을 주고 있다. 철원군에서는 군민에 혈세를 연간 23여억원을 버스회사에 지원하면서 군민들이 혜택을 보지 못한다.

연간 20여억원 이상을 개인 버스회사에 지원하면서 왜 군민들은 혜택을 못 볼까 시내버스 공영제 실시하여 초·중·고교생, 경로, 장애인, 국가유공자 무료승차, 일반 군민은 1000원으로 철원을 다니며 시내버스 기사는 정규직으로 전환하면 된다.

정선군은 2개 시내버스에 교통과 도로 환경이 철원에 훨씬 못 미쳐도 3년전부터 시내버스 공영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고성군도 올해부터 시행하여 6200원이 1400원으로 춘천시는 5월 8일부터 경로는 무료승차, 경기 화성군은 2년전부터 공영제 실시, 안산시 역시 경로는 무료승차를 실시하는데 철원군은 연간 23여억원의 혈세를 시내버스회사에 지원하면서 왜 시내버스 공영제를 실시 못하나 안하나 말좀 해보자.

이러한 상황을 입 닫고 보고만 있는 철원군의회가 더 한심하다는 볼멘소리에 철원군의회는 왜 누구를 대변하고 보호하기 위해 존재하느냐는 불평불만에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철원 시내버스 공영제 타시군은 실시하는데 왜 철원은 못할까. 철원군과 철원군의회 과연 철원군민을 위해 존재하는가를 뒤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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