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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에 각종 규제·제약·조례 등 과감하게 개정 및 폐지해야마음 편히 기업 활동 할수 있고 외지인이 철원에 들어올 수 있는 여건과 환경 만들어야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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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8.19  12: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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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은 접경지역에 위치해 있어 군사시설보호법을 비롯한 각종 규제와 제한, 제약, 조례 등으로 많은 제한을 받기 때문에 철원에 자영업과 소상공인 그리고 공장과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는 뒷받침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흔히들 하는 말이 포천은 되는데 왜! 철원은 안되느냐 철원만큼 허가받기가 어려운 곳은 없을 것이라는 볼멘소리가 매우 크다.

자영업을 비롯한 각종 기업과 공장을 할수 있는 여건과 환경이 조성돼야 한다. 철원군이 자체로 해결할 수 있는 각종 조례와 규제를 과감히 해제, 개정, 폐지하고 철원군 자체로 할 수 없는 것은 강원도나 정부에 과감하게 건의하자. 기업과 공장이 활동하며 사업할 수 있는 여건이 좋지 않은 곳이 철원이다.

도로와 철도망이 취약하면서 기업과 공장들이 기피하고 있다. 연천에 통현산업단지는 분양 시작 8개월만에 분양이 끝났는데 철원에 플라즈마 산업 단지는 분양이 되지 않아 고심 중에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철원에는 외부에서 기업과 공장이 유치돼야 일자리가 창출되고 군민의 소득이 향상되기 때문이다.

공장과 기업유치를 위해서 기업과 공장이 많이 몰려 올 수 있도록 환경과 여건을 만들어야 하고 재정적, 경제적, 행정적 지원을 해야 한다. 타지역이 아닌 철원지역에서 기업공장을 하기 좋은 여건과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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