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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1일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 기부제’ 시행 철저히 대비해야기부금 10만원까지 100% 공제, 3만원 선물 주고 13만원 돌려받아⋅100만원 초과때는 16.5% 공제⋅철원 취약계층 주민복지사업 사용⋅1인 500만원까지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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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8.17  1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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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23일부터 ‘고향사랑 기부제’가 시행된다. ‘고향사랑 기부제’ 시행되면서 전국에 지방자치단체들이 철저한 준비와 전달팀을 구성하고 철저한 대비와 홍보에 총력을 경주하고 있다.

철원군, 김화군, 평강군이 하나 되어 철원군이 됐기에 타지역에 비해 출향 인사가 많은 지역이다. 이로서 타지역보다 기대가 클뿐 아니라 기부금도 타지역보다 많은 것이다.

철원군에 ‘고향사랑 기부’제 목표를 최소한 20여억원 돼야 한다. 고향을 철원, 김화, 평강인 출향 인사가 ‘고향사랑기부제’에 기부할 수 있는 금액이 1인 500만원까지이며 ‘고향사랑 기부제’에 참여하는 출향인에게는 답례품으로 10만원을 고향 기부를 하면 3만원 정도의 철원지역 특산품을 답례할 수 있으며 고향사랑 기부하고 세금 공제받고 답례품을 받을 수 있어 홍보가 매우 중요하다.

세금 혜택도 빼놓지 않았다. 10만원 이내 기부금은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10만원을 낼 경우 국세(소득세 9만900원)와 지방세(지방소득세 9100원)를 10만원 깎아주는 방식이다.

10만원을 넘기면 세액공제 혜택이 줄고, 기부금액에 비례해 자부담 비율이 점점 높아진다. 10만원을 초과한 나머지 금액의 세액공제율이 16.5%로 확 낮아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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