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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 병원 도립의료원으로 승격하여 군민에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해야군민이 70%이상이 원정 진료⋅의료비 경감 시간 절약,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접경지역, 의료 취약지역 해소와 보상 차원⋅군민이 힘 모아 도립의료원으로 승격하자.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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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8.11  11: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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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은 의료 취약지역으로 군민 60~70%가 원정의료 진료를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많은 군민들이 철원병원을 도립의료원으로 승격시켜 질 높은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 받아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포천, 의정부, 서울지역으로 원정 진료를 받으면서 의료비 부담도 가중되고 하루라는 시간으로 시간을 너무 많이 소비하며 불편과 어려움이 가중되기 때문이다.

철원병원을 도립의료원으로 승격 시키면 시간 절약은 물론 의료비 부담을 크게 경감할 수 있으며, 철원병원에 규모가 커지면서 현재 5~6개 진료과가 12~15개 진료과로 많아지며, 현재 철원병원 취업인원이 100여명 이지만 도립의료원으로 승격되면 200여명 이상의 인원이 증가하기 때문에 청년들에 일자리가 100여개 이상 늘어난다는 것이다.

정부나 도에서 도립의료원에 적자가 많이 생기기 때문에 주저하고 있지만 김권기 철원병원장은 지금까지 철원병원을 운영하면서 경험과 노하우 운영에 묘를 찾고 배웠기 때문에 적자가 아닌 흑자운영을 할 수 있다고 자신한다.

정부와 강원도에서 강원도 접경지역에 의료 취약지역 해소 차원에서 접경지역 주민들에 질 높은 의료 서비스 제공 차원에서 70여년 동안 군사시설 보호법을 비롯한 각종규제로 발전하지 못한 접경지역 지원 보상차원에서 철원병원을 도립의료원으로 승격시켜야 하며, 철원군민 모두가 갈망하고 염원하고 있어 군민이 하나 되어 철원병원을 도립병원으로 승격시켜 철원군민 원정 진료없고 질 좋은 의료서비스를 위해 함께 노력하며 힘을 모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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