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인터넷신문
> 지역
동송(철원) 대교천에 출렁다리(현수교) 설치하자는 주민 여론동송, 철원읍 주민 하루 최소 2~300여명⋅둘레길 걷기 운동, 철원읍 동송읍 연결
김순경  |  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7.07  11:57: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철원읍과 동송읍 경계를 이루고 있는 대교천 둘레길은 동송, 철원읍 주민이 하루 200~300여명이 걷기운동 또는 산책을 하는 곳이다.

동송 이평리에서 철원읍 화지리까지 2km 구간에 제일 많은 사람들이 건강증진과 여가 선영을 위해 걷기운동과 산책을 하는 코스다.

편도 2km 구간에 화지리에서 오덕리를 연결하는 인도 출렁다리를 가설하자는 주민들에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 혹자들은 서면 와수리와 자등2리 석현동 현수교(출렁다리)의 50배 이상 왕래할 수 있는 대교천 현수교는 왜 설치되지 않는냐는 볼멘소리를 한다.

대교천 둘레길 산책로 왕복 4km 구간 중 철원읍사무소(철원종합문화센터) 입구에서 철원버섯배지센터가 중간지점 임으로 출렁다리를 설치하여 걷기운동과 산책을 하면서 대교천을 건너갈 수 있어 의미가 깊을 수 있는 지역이라는 점이다.

이번 민선 8기 선거에 출마하는 군의원의 공약 사항이기도 하다. 철원읍 화지리, 동송읍 오덕리 주민들에 필요성의 높은 목소리에 공약 사항을 포함시킨 것이다. 주민들이 기대하고 바라는 사업의 하나 하루빨리 성사돼 주민들에 편리와 힘찬 활력을 주기 바라는 것이다.

많은 돈을 투자하여 거창한 현수교가 아닌 걷기운동, 산책을 하는 주민들이 불편 없이 편리하게 오갈 수 있는 정도면 되고 대교천에 현수교가 가설되면 철원읍, 동송읍에 또하나의 명소가 생길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에 주민들에 여론을 무시하지 말기를 주민들은 기대한다.

김순경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명성로 212  |  제보/광고문의전화 : 033)452-5805,5806,0090  |  팩스 : 033)452-411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강원아 00151호 2013년7월15일 발행  |  사장·청소년보호책임자: 김순경  |  발행/편집인 : 김용만
Copyright © 2013 DMZ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sydmz@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