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인터넷신문
> 정치
철원군의회 지금과 같은 전철 밟지 말고 변화 발전된 새로운 모습으로군민들에게 다가가자. 군의회 무용론을 제기하는 군민 없도록 활동 노력해야
김순경  |  1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6.24  10:37: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철원군의회가 새롭게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하면서 군민들에 기대가 매우 크다. 의원 7명 중 초선의원이 4명으로 과반수를 넘는다. 지난 제8대 철원군의회 의원들에 활동은 낙제점으로 일부 주민들은 의회 무용론을 제기하기로 했다.

군의회는 군민에 대표기관으로서 집행부를 감시하면서 예산 심의권과 행정감사의 막강한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있는 군민의 대표기관이며 대표자이다. 그러나 제 역할을 못하면서 군민들로부터 볼멘소리를 들으며 군의회 무용론 말까지 나왔다. 집행부에 거수기 역할만하다가 4년의 시간을 보내고 군민들에 기대와 바램 무엇을 요구하고 바라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위해 공부해야 한다.

옛말에 알아야 면장을 한다는 말과 같이 공부하지 않으면 동서남북을 모르기 때문이다. 열심히 공부하며 주민과 대화하고 토론하고 협의하고 소통해야 신임을 받으며 올바른 지도자로 평가받는다.

권위의식에 사로잡혀 목에 힘주고 어깨 올리고 대우받을 것만 생각하면 빵점 지도자로 평가받게 된다. 군민에 여론을 수집하여 집행부에 전달하고 감시하면서 함께해야 한다.

이로서 선출직 지도자는 초심을 잃어버리면 정치생명이 빨리 끝난다. 초심을 잃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며 열심히 공부하면서 주민과 함께해야 군민들에 기대감에 충족시킬 수 있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이제부터는 4만 3000여명의 군민들로부터 평가받기 때문이다.

김순경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명성로 212  |  제보/광고문의전화 : 033)452-5805,5806,0090  |  팩스 : 033)452-4114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강원아 00151호 2013년7월15일 발행  |  사장·청소년보호책임자: 김순경  |  발행/편집인 : 김용만
Copyright © 2013 DMZ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이메일 : sydmz@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