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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사회단체장)는 바뀌어야 한다. 생동감 넘치며 발전하기 위해안일무사에 복지부동, 명함형 지도자 이제는 물러나야 한다
김순경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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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6.24  10: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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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에 중요성은 두말할 필요 없다. 마을 이장이 누구냐에 따라, 마을 노인회장이 누구냐에 따라, 초등학교 동문회장이 누구냐에 따라 변하고 달라지며 발전한다.

항상 이야기하고 강조하지만 사회단체장은 봉사하며 돈 쓰는 자리인데 잘못 알고 명함만들기 위한 명함형으로 착각하는 사회단체장이 너무 많다.

철원군에서 읍·면단위 이상 사회단체장이 200여명에 이르며 군단위는 50여개에 이르는데 과연 그 많은 사회단체가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을까. 사회단체의 필요성 사회단체의 존개 자치를 대표자가 모르는 것이다. 혼자 회원이 혼자 회장 4~5년이 돼도 회의 한번 안 하는 사회단체도 있다.

지도자는 바뀌어야 활력이 생기고 생기가 돌며 새로운 것을 찾고 도전하면서 지역도 발전하고 소속단체도 발전하며 회원들에 권익신장과 삶에 질이 향상된다.

사회단체장이 바뀌면서 활력을 더해가며 생동감이 넘치며 발전하는 모습을 보이는 곳이 철원군 노인회다.

회장이 바뀌면서 생동감을 찾으며 새로운 사업에 도전하면서 회원들과 대화하고 토론하고 소통하면서 함께함으로서 신뢰와 단결로 변화 발전하고 있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면서 주어진 일과 새로운 일을 찾아 도전하며 문제가 생기면 협의하고 의논하고 토론하면서 풀어가기에 회장이 바뀌면서 철원군 노인회가 달라지고 발전한다면서 벌써부터 지금처럼 시작했으면 전국에서 최고의 노인회가 됐을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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